<추억에얽매이기> 수년 전.... 왠만하면 잘 멀리 안 가는데...... 대화하다 너무 흥분에 못 이겨서 천안으로 내려가 만났던 유부MK누님..... 뭐랄까 매우 육덕졌달까? 육덕에 끝판왕?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관계할 때 덜렁?거리는 누님의 그 풍만한 가슴과 누님 손으로 내 엉덩이를 계속 잡아 당기며 때리며.... 더더더 해달라고 하던 모습............ 당시 좀 부담스러웠는데ㅋㅋㅋㅋ(미안;) 나중에 생각 많이 나더이다~ 잘 지내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