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wgr.bsky.social @junewgr.bsky.social · 30/09/2026원래 가던 뜨개 카페 수요일 휴무라서 성수동에 다른 곳 옴. 공짜실 득템 개꿀. 하지만 우리 먼지 뭉치가 벌써 보고 싶다 020
Reposted by @junewgr.bsky.social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21/09/20262005년 : 와! 20년 뒤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고 있겠지?! 2026년 : 핑클이 컴백합니다. 054149
junewgr.bsky.social @junewgr.bsky.social · 14/09/2026우울증약 이제 끊을려고 하는데 약 줄이니 머리가 아프다. 크..그래도 이번 약은 효과가 있어서 신기. 거의 생애 처음으로 자존감이 뭔지 알 것 같다 000
Reposted by @junewgr.bsky.social키르난(Kirnan) @cafeesendial.bsky.social · 04/09/2026새벽이라기엔 너무 지났지만, 하여간 주말 아침의 헛소리. 스라에는 "학교에 등나무 있지 않아? 왜 없어?"(카드 캡터 사쿠라 영향 아님)라는 연식 있는 분들이 좀 있을 것인데,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를 넘어서, 최근에는 있는 것도 정리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인: 등꽃의 꿀을 따러 온 벌 사유: 벌에 쏘인 학생이 증가하면서 민원도 증가 추가: 벌이 있으니 종종 말벌도 근처에 출몰 이 포스팅은 새벽부터 푸른 장미가 급 떠올라 종묘사 검색하다가 등나무를 본 인간이 작성했으며...(사진은 국제원예종묘 것) 24276
junewgr.bsky.social @junewgr.bsky.social · 31/08/2026옆집 고양이들은 고추 말리면 새들로부터 작물 지켜준다던데 넌 왜 저녁도 안 먹고 블라킹 삔 빼냐.. 000
Reposted by @junewgr.bsky.social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25/08/2026나비잡고 싶어 나비! 나비잡아줘! 잡을래!!!! (안돼) 04127
Reposted by @junewgr.bsky.social콩떡구름은 말랑뽀쨕해 @rice-cake-cats.bsky.social · 14/08/2026집사가 아침에 잘 못 일어난다고 머리맡에 토를 해주시다니 가암사합니다아..... 07955
junewgr.bsky.social @junewgr.bsky.social · 26/07/2026먼지 공주 약간 몸을 뒤로 빼서 앉아 있으시니 풍채가 좋아보여 ㅎㅎ.. 뭉치 도련님은 옹? 표정이고 020
Reposted by @junewgr.bsky.social🎈Grubuh en pétard™ ∴ @grubuh.bsky.social · 20/07/2026Je viens de lire une publication (pas ici) où quelqu'un demande "Comment envoyer une lettre personnelle par la poste", comment et où acheter un timbre, une enveloppe, comment écrire l'adresse et où déposer la lettre...static.klipy.comEnergetic Old Man Performing Live on StageAlt: Energetic Old Man Performing Live on Stage. Clairement un fan de champignons 2813518
junewgr.bsky.social @junewgr.bsky.social · 21/07/2026천장을 뚫고 올라갈 각을 재는 야망의 먼지 (9개월). 장군의 기개가 느껴집니다 아기씨.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