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 사실 왜 하는지 이해가 아니됨. 대부분 대체품이 국내에 있는 21세기에. 물론 생리대라던지 탐폰이라던지 국산제품 거지 같긴 한데. 그것도 바이럴 힘 같기도 하고. 사실 기다리면 품질 비슷한 대체품이 생기던가 공식 루트가 생기는데 그걸 못 기다리는 게 큰 것 같기도하고. 그렇게까지 급한 게 있나 싶음.
고양이 신약도 정식 나라 인증 못 받은 중국 제품, 난 못 미더워서 결국 고양이별로 보냈다만,,, 그런 경우도 역시 나 공신력을 더 신뢰하는 편이고. 다들 좀 기다리고 덜 가지고 천천히 소비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