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활동초반에 모임에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활동시작한지 얼마지나지않아서 잘 모르니 그냥 다른사람들이랑 이런저런얘기하고 대화하는게 재밌고 좋았습니당(물론 경험이 거의없던초반이니 경험적인 얘기는 할게없었고 부커활동을 시작하게된 계기나 해보고싶은거 이런거 밖에 얘기할게 없어서 주로 듣는편이었죠) 그때 그분들이 강조해서 하던얘기가 있었는데 부커활동어느정도 한사람들은 뉴페를 보다는 원래알던사람만 끼리끼리 계속보고 만남한다 라는 내용이었는데 그때는 우리가 초보라 공감을 전혀하지못했는데 요즘들어 특히 공감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