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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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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웹소 씁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글을 쓰고 즐김 이곳은 공지계 스핀스핀: spinspin.net/jiaanchae ‘밤을 위한 피아노’, ‘살인도 산재가 되나요’, ‘사기꾼과 원어민 교사‘, '도둑놈에게 결혼은 개뿔!' 출간 '쇠의 맛' 디리토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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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4/08/2026
[쇠의 맛] 83화부터 완결까지 업로드 !!🚔X🐈‍⬛ 견딜만한 지옥이자, 비극이지만 그다지 슬프지 않은 비극. 그러니 어쩌면, 추방된 곳에서부터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고.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조아라: www.joara.com/viewer?cid=5...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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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쇠의 맛(8/6 23:00 습작전환)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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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1/08/2026
[쇠의 맛] 82화 업로드 🚔X🐈‍⬛ "아직도 네가 지부장이라고 생각하니, 상태야?" "......."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 사람 곤란하게."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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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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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1/08/2026
[쇠의 맛] 81화 업로드 🚔X🐈‍⬛ 윤재가 검지로 상태의 머리를 콕콕 찔렀다. "우리 상태가, 상태가 많이 안 좋네. 왜 이렇게 약해지셨어? 너 독종이잖아."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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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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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31/07/2026
참고로 디리토에서 연재중인 [쇠의 맛]은 8월 1일 ➡️ 2일 넘어가는 자정에 본편 완결까지 모두 업로드 예정입니다. 하드코어한 부분 후루룩! 읽고 해피엔딩 감상하십시다. 출간되는 단행본에는 외전 2편이 추가로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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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31/07/2026
[쇠의 맛] 8월 7일 리디 출간!!🎉 저는 #굴림수 #문란수 키워드로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PD님께서 #문란허벌수 #앞뒤문란수 #전직경찰현직조폭공 #조폭수 #하극상 #하드코어 #누아르 #범죄액션 #모브 를 추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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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31/07/2026
[쇠의 맛] 80화 업로드 🚔X🐈‍⬛ 가물거리는 의식 너머로 불과 몇 분 전의 키스가 떠올랐다. 어쩐지 영민의 혀에서는 쇠맛이 났다. 영민은 일이 잘될 거라 말하면서도 일이 어그러질 걸 알고 있었다. 그는 거짓말을 할 때면 언제나 입안의 살을 씹어댔으니까.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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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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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채지안
류은립 @eullip.bsky.social · 30/07/2026
<광야 - 공생 편> 21화 업로드 되었습니다. 과거편을 마무리하고 이제 현재를 나아갑니다. 봄툰에서는 선물함 이벤트 (대여권 2장)가 있습니다. 정식 사이트 이용 독자님들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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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30/07/2026
[쇠의 맛] 79화 업로드 🚔X🐈‍⬛ 상태는 영민의 계획을 까맣게 몰랐다. 그의 입맞춤에서 비린 피 맛을 느꼈음에도 상태는 영민을 완전히 믿었다. 역시나 애정은 사람의 눈을 가린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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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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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9/07/2026
[쇠의 맛] 78화 업로드 🚔X🐈‍⬛ 서로를 향한 죄책감,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된 애증은 누군가 중간에 비집고 들어선다 한들 쉽사리 끊어낼 수 있는 종류가 아니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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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8/07/2026
[쇠의 맛] 78화 업로드 🚔X🐈‍⬛ "야, 머리 안 자르냐?" 그는 뜬금없이 상태의 머리카락을 질책했다. "씨발, 아버지 돌아가시면 자를 줄 알았는데. 지아비 삼년상 치르는 열녀도 아니고." "시체 식자마자 바로 자르면 아무래도 섭섭해 하실 것 같아서요. 회장님께서 꽤 좋아하셨거든요."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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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7/07/2026
[쇠의 맛] 77화 업로드 🚔X🐈‍⬛ 똑같은 살인죄, 똑같은 전과자. 도대체 자른 게 뭔데? 그러니까 상태는 황건을, 그가 붙잡으려는 행복을 질투할 수밖에 없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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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6/07/2026
[쇠의 맛] 76화 업로드 🚔X🐈‍⬛ 공교롭게도 지금 상태가 머릿속에서 살해하고 있는 상대는 현영이 아니었다. 불과 몇십초 전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켜내겠다고 마음먹었던 황건이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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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5/07/2026
[쇠의 맛] 75화 업로드 🚔X🐈‍⬛ "파티 끝났습니다." "......." 영민은 허리를 굽혀 아이스 버킷에서 얼음 조각을 집어 상태에게 내밀었다. "추하게 굴지 마세요."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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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4/07/2026
[쇠의 맛] 74화 업로드 🚔X🐈‍⬛ "나랑 키스하는 게 그렇게 싫었어요, 자기?"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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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3/07/2026
[쇠의 맛] 73화 업로드 🚔X🐈‍⬛ 여우 새끼. 여우 새끼. 여우 새끼! "어린애 하나 꼬시려고 별 시답잖은 짓을 다 하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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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2/07/2026
[쇠의 맛] 72화 업로드 🚔X🐈‍⬛ 입안에 차오르는 피에서는 쇠 맛이 났다. 그는 물에 빠진 사람처럼 영민을 끌어안았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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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1/07/2026
[쇠의 맛] 71화 업로드 🚔X🐈‍⬛ "그래? 그러면 키스는 했나?" "안 했습니다." "고백은?" "아니요." "손은 잡았고?" 어째 대화가 초등학생 연애 상담처럼 점점 유치해졌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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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0/07/2026
[쇠의 맛] 70화 업로드 🚔X🐈‍⬛ "요즘 오징어잡이는 어때? 지구 온난화인가 뭔가 때문에 오징어가 죄다 러시아로 피서를 떠났다며?"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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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9/07/2026
[쇠의 맛] 69화 업로드 🚔X🐈‍⬛ "거짓말. 너도 저 놈이 마음에 드는 거지?" 의자에 앉으며 상태가 히죽거렸다. 영민이 일순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하긴, 그놈 말이야. 갓 태어난 송아지처럼 따끈하고 순진하게 생겼잖아. 네 눈에도 잘해주고 싶게 생기지 않았어?"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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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8/07/2026
[쇠의 맛] 68화 업로드 🚔X🐈‍⬛ 섹스로 위로를 구하는 습관은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다. 상태의 목에 청년이 두 팔을 감고 진한 신음을 흘리기 무섭게, 고양되기 시작한 기분이 순식간에 지루함과 우울함의 구렁텅이로 추락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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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7/07/2026
[쇠의 맛] 67화 업로드 🚔X🐈‍⬛ "시계를 그렇게 차는 사람이 어디 있어? 두 개를 다 갖는 건 네 맘인데, 한 번에 하나만 차. 미친놈 같아."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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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6/07/2026
[쇠의 맛] 65화 업로드 🚔X🐈‍⬛ "적당히 하고 그만둬. 특히나 이런 곳에서의 아르바이트는....... 근묵자흑이라고, 검은 것 근처에 있으면 너도 모르게 물든다." 한 걸음 크게 뒤로 물러섰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근묵자흑. 그렇다면 자신이 검은 흙덩이란 말인가.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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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5/07/2026
[쇠의 맛] 64화 업로드 🚔X🐈‍⬛ "죽는 것보다 아픈 게 나아. 아픈 건 언젠가 끝이 나지만, 죽으면 모든 게 끝이잖아."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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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4/07/2026
[쇠의 맛] 63화 업로드 🚔X🐈‍⬛ "이렇게 좋은 나이트클럽도 내 것이고, 나한테 꼬박꼬박 돈 갖다 바치는 여관도 여럿인데, 정작 나는 잘 곳이 없네. 어떡하냐, 나?"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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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3/07/2026
[쇠의 맛] 62화 업로드 🚔X🐈‍⬛ "저는 그저, 그놈 때문에 지부장님께서 흔들리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축객령을 내려놓고도 상태는 대화에 어울려 주었다. 펜을 다시 들어 서류를 훑으며 그가 질문했다. "내가 뭐에 흔들리는데?" "연민이요." "하, 연민?"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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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2/07/2026
[쇠의 맛] 61화 업로드 🚔X🐈‍⬛ "하룻밤 실수에 화 안 내. 한두 번이어야 말이지. 근데 넌? 꼭 불륜 현장 덮친 마누라 같은 얼굴이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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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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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1/07/2026
[쇠의 맛] 60화 업로드 🚔X🐈‍⬛ "다음엔 딴 놈하고 놀아. 세상에 이런 하극상이 어디 있어." "저는......." "나가. 안 나가? 내가 나갈까?"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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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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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10/07/2026
[쇠의 맛] 59화 업로드 🚔X🐈‍⬛ "저하고 합시다." 영민이 그를 올려다보았다. 단정한 미간이 사납게 구겨져 있었다. 체념을 제외한 모든 감정이 눈동자 안에 휘몰아쳤다. "뭘 너하고 해. 딴 데 가서 놀아." "오만 놈들하고 다 접 붙으면서 저라고 안 될 건 없지 않습니까?"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때에따라몹에게공도하는수 #무심다정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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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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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9/07/2026
[쇠의 맛] 58화 업로드 🚔X🐈‍⬛ 여기 오면 남자든 여자든, 얼굴 못생겨도 차별하지 않고 잘 박아주고 잘 박혀주는 죽돌이 형아가 있다고 해서 왔는데. 아다 떼보려고 용기 내서 왔는데...! 흑.... 예쁜 형아가 예쁜 X으로 잘 쑤셔 준댔는데. 형아 아니에요? 긴머리 형아 맞는데? 형아랑 자면 도화살 터진다고 소문났어요.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때에따라몹에게공도하는수 #무심다정공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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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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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8/07/2026
[쇠의 맛] 57화 업로드 🚔X🐈‍⬛ "성의표시입니다. 새끼손가락쯤은 남겨 주시지 않을까 해서요. 저도 딸은 치고 살아야죠." "딸 칠 일이 있었어? 열녀문 세워주려고 했는데 영 틀렸네." "빌어먹을. 열녀는 무슨......."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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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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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8/07/2026
겸사겸사 놀러간 영민과 상태도 빠지지 않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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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8/07/2026
현영과 황건의 석호동 오징어 대축제 현장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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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8/07/2026
[쇠의 맛] 4부에 '밤을 위한 피아노'의 '황건'과 '현영'이 새롭게 등장합니다! 밤을 위한 피아노 1권과 살짝 겹치는 부분인데, 쇠의 맛으로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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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채지안
한쌍의블러 @twin5bl.bsky.social · 06/07/2026
미스터블루 7월 BL신작 캘린더에 <토끼 선생님의 뱀 애인 외전>이 올라왔어요!! 🐍🐇 런칭날에 이벤트로 뵐게요🎉 #미스터블루 #외전 #공항 #화장실 #딜도
26년 7월 30일 목요일. 토끼 선생님의 뱀 애인2 [단행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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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7/07/2026
[쇠의 맛] 56화 업로드 🚔X🐈‍⬛ 드디어 4부 시작! "내가 샀어. 내가 사장이야. 생각해보니까 여기서 물장사 좀 하려면 인사를 왓어야 했는데 깜박해 버렸지 뭐야. 좀 봐줘. 바빴어. 인테리어가 어제 끝났거든."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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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6/07/2026
[쇠의 맛] 55화 업로드 🚔X🐈‍⬛ 애쓰는 꼴이 볼썽사나웠다. 한 가 놈에게 휘둘리는 것도 얼마 안 남았다. 상태도 마주 웃으며 윤재의 귀에 바짝 입을 붙였다. "네, 회장님께서 그리 부르시면 저는 씹놈이겠지요. 씹놈, 얌전히 동해지부로 가겠습니다." "......."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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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6/07/2026
[쇠의 맛] 54화 업로드 🚔X🐈‍⬛ "아...!" 살아있는 육신은 쾌락을 부정하지 않았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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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4/07/2026
[쇠의 맛] 53화 업로드 🚔X🐈‍⬛ 죽은 이의 사진과 병풍 너머의 시신을 향해 머리를 조아리며, 상태는 검지와 약지를 살짝 접어 '뫼 산(山)'자 모양을 만들었다. 회장 생전에 차마 내뱉을 수 없었던 말로, 남몰래 고인을 모욕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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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3/07/2026
[쇠의 맛] 52화 업로드 🚔X🐈‍⬛ 대한민국에서 제가 못 할 건 하나도 없다고 떵떵거렸던 연해파 회장, 한영목. 그런 그에게도 뜻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둘 있었다. 하나는 제 자식이었고, 다른 하나는 유한한 제 목숨이엇다. 박 변호사와 은밀히 만나고 돌아온 그날 밤, 회장이 죽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사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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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2/07/2026
[쇠의 맛] 51화 업로드 🚔X🐈‍⬛ "새아가도 참. 늙으면 사랑도 못 하나?" 케이크를 내려놓고 상태를 끌어안았다. 역한 댄내가 확 풍겨 와 그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회장을 바라보았다. 크게 벌어진 입안으로 이 빠진 빈자리와 함께 검게 죽은 잇몸이 훤히 보였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사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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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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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01/07/2026
[쇠의 맛] 50화 업로드 🚔X🐈‍⬛ "하, 김상태. 네가 날 죽이겠다고?" "못 할 것 같아?" 상태는 그에게 빚이 있었다. 죄에 비해 짧은 형기, 온수가 나오고 침대가 있는 편안한 교도소. 전부 신 사장 덕이었다. 그러나 그에게 진 빚보다 원한이 더 컸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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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30/06/2026
[쇠의 맛] 49화 업로드 🚔X🐈‍⬛ 연해파는 윤재의 전부였다. 아버지이자 어머니였고, 자식이기도 했다. 물고기는 물속에서만 살 수 있고, 새는 공기를 타야 날 수 있듯 그는 연해파 안에서만 살아갈 수 있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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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9/06/2026
[쇠의 맛] 48화 업로드 🚔X🐈‍⬛ "연해파에서 손 씻고 나가. 네가 먹고 살길은 내가 마련해 줄 수 있어. 죽을 때까지 손에 물 한 방울 안 붇게 해 줄테니까... 여기서 그만해."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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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9/06/2026
[쇠의 맛] 47화 업로드 🚔X🐈‍⬛ "다음에는 회칼이라도 들고 옵시다. 순 거짓부렁 투성이라 내 불안해서 안 되겠소, 수길 형님." "그래야 하겠구먼, 매제."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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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7/06/2026
[쇠의 맛] 45화 업로드 🚔X🐈‍⬛ 후진 불가능한 불도저처럼 늘앞으로 밀어붙이기만 하던 사람이었는데. 미닫이문을 닫다 말고 상태가 슬쩍 돌아보았다. 처진 눈매, 주름이 도드라진 손등. 강철같던 마음은 세월에 부식되어 녹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상태는 그가 낯설어졌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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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4/06/2026
[쇠의 맛] 43화 업로드 🚔X🐈‍⬛ 입안에 피 맛이 번졌다. 혓바닥에 올라온 핏방울은 끔찍하게 비렸다. 녹슨 쇠사슬을 핥은 기분이었다. 제가 먼저 깨문 주제에 상태는 제 혀에 가시가 박힌듯 아팠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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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3/06/2026
[쇠의 맛] 42화 업로드 🚔X🐈‍⬛ "이 옷 벗지말고, 고대로 입고 들어 온나. 에쁘다." "흐어......." 한 가족이 되었음을 선포하는 자리에서 아버지가 아들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pic.x.com/hkBXgHfe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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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 @jiaanchae.bsky.social · 22/06/2026
[쇠의 맛] 41화 업로드 🚔X🐈‍⬛ "내가 이 아한테 목숨을 빚졌다. 말단 간부 자리 하나쯤은 내어줘야 내 체면이 서지 않겠나?"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무심다정공 #섭공 #굴림 #피폐 #순정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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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EN @goodmenxx.bsky.social · 19/06/2026
💵💳[캐시올크레딧][외전3화]가 오픈됐습니다! 😍😍😍 www.lezhin.com/ko/comic/c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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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채지안
코네꼬 @koneko-kyou.bsky.social · 20/06/2026
📢새로운 글을 디리토에서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안전한 항해를 위하여, 바다에 부설한 위험물을 치워 없애는 일이라는 뜻의 제목 <소해>입니다. <소꿉놀이>에 등장했던 루도비코와 루시안 이야기로, #나이차이 #힐링물 #구원물 #절륜공 #짝사랑수 #오메가버스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www.diritto.co.kr/contents/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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