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화 1,2: 둘다 노가리씨 작품. 아마 2가 오리지널 노가리씨 그림이고 1은 열화된 복제품인 것으로 추정.
발디확률: 놀랍게도 95% 정도는 되어 보이네요. 결정적으로 1 뒷면에 18세기에 쓴 발디씨 이름이 박혀 있고 인상착의(빨간머리 등)가 일치하는 걸 봤을 때 확률이 아주 높다고 봐야겠죠...
+ 뒷면에 두라초 가문 인장이 찍혀 있는데, 두라초 가문이 갖고 있던 발디씨 악보가 전부 발디씨 개인 소장품에서 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발디씨 개인 소장품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