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필테 시작하다
일댈 강사쌤이 날 버리고 호주로 떠나시다
그룹필테로 옮기다
잘 맞는 쌤에게 정착하다
1개월도 안되서 쌤이 그만두다
지긋지긋해서 필테 그만두다
호주 간 쌤이 1년 뒤 귀국한대서 쌤 기다리며 헬스장에 가다
피티를 시작하다
피티3년하다 (쌤 왜 안돌아오세요, 그러다가 쌤 호주에서 결혼하시고 센터 차리심)
포기하고 다시 필테센터를 전전하다
또 어딘가 정착하다
4개월째에 센터가 망하다
헬스장이나 가자 하고 헬스이용권 끊다
ㅈㄴ지겨워 오전에 할배많고 가기도싫어죽겟어
필테 다시 찍먹하러 안 가본 센터에 카드박치기(지금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