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많이 해보고 눈치도 빠르나 이제는 정신차리고 일뿐이다라고 결심한 칠리와 인생에 연애라고는 1도 상정해본 적 없던 테사가 일하다 눈맞아줬으면 함…
테사는 모든게 처음이라 밀당이런거 없이 당기기만 하는데 칠리는 당황;;;; 하는게 좋음 테사 냅다 고백 갈기는데 칠리가 내가 잘못 들은거 아이가??? 나 도끼병이냐??? 이래도 좋음
그래서 어찌저찌 사귀는데 칠리가 유경험자부치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첨에 리드하지만… 그게 걍 잠든 맹수를 깨운거면 좋겠고… 몇십년 동안 잠들어있던 테사의 욕망을 칠리에게 퍼부어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