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에도가와 란포의 파노라마섬 기담
여름이라 며칠간 좀 기운이 빠져있었는데 간만에 책도 읽고 필사도 해서 좋았다
점점 두꺼운 닙이 좋아지는 모양입니다 =w=)~ 동봉된 카트리지 꽂아놓고 좀 뒀더니 뚜껑을 닫아뒀는데도 좀 말랐나? 싶었는데 (마른 수성펜처럼 나옴) 한 획 긋고 나니까 따로 풀어줄 것 없이 금방 술술 나오더라구요
+요새는 일본 기담이나, 탐정소설을 많이 읽고 있는데 꽤 재미있습니다
대부분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이야기를 썼을까(p/n) 싶다는게 약간 문제긴 한데 그게 또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