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만화도 진짜그냥 혼자서 다하려고했는데
글쓰는 언니랑 같이 작업방에서 디스코드하다가 여러조언이랑 이건이렇게 하는게좋을것같다 이건 이런 방향이 좋을것같다 이런느낌이 강하다 등등 여러 방향에서 어드바이스를 받았는데
그걸 참고하니까
너무 창작이재밌고 머릿속이 정리가잘되는거임
너무재밌는거임 이게
그래서 그상태로 쉬지않고 3시간동안 둘이서 깔깔대면서 스토리짬
난…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구나
난사람없으면 못사는 어쩔수없는 인간으로 활력을 되찾는 사람이구나를 또느꼈고
앞으로도 이만화는 계속 그언니의 조언아래에서 진행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