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dde @iridde.bsky.social · 30/09/2026근데 진짜로 오늘 본 자매들은 그래도 가족 희망편같음 전에 본 뮤지컬 브깜 알료샤는 가족들한테 이런 느낌이었는데 021
iridde @iridde.bsky.social · 25/09/2026산소 들렸는데 동생이 주변에서 이거 보고 이름 기억 안 난다고 도모다치? 독고다이? 이러고 있었음 저기요 1127
iridde @iridde.bsky.social · 25/09/2026연휴독서 스패로 시작했다! 과거와 미래 시간대가 번갈아 나오는데 아직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고 따라가고 있어. 주 소재인 듯한 라카트 탐사의 시작은 아직 언급도 안 됐고 다만 뭔가 끔찍한 일이 벌어졌나보다 하는 짐작만 하는 중 092
iridde @iridde.bsky.social · 24/09/2026예전 일기 보면서 추억여행하고 있는데 서울의 봄 보고 온 다음 유튜브 보니까 광고 저지경으로 떴던 이야기 나옴 나도 이렇게까지 대갈이를 모욕한 적 없었어 150
iridde @iridde.bsky.social · 24/09/2026안녕 라라 1화 봤는데 색감이 정말 예쁘다! 그런데 나 초반 라라의 어린시절에 물고기 머리 씹어먹고 금지된 인간 물건 못 가져와서 머리만 떼온 장면 나오길래 라라가 왕자 보고 나서 수집욕 느끼고 당연히 머리만 떼서 가져왔을거라고 생각함(...) 그런작품아니었고내취향이불쑥개입한거였음ㅠㅠ 041
iridde @iridde.bsky.social · 02/09/202650퍼할인이랑 만쿠 적용하니까 이자리도 괜찮아 가격됨ㅋㅋㅋ 거의 두 달만에 봐서인지 같은 배우여도 다르게 느껴진 점이 많았음 더 많이 회피하는 듯한 청년 에니스와 중년 에니스에게 시선을 맞춰 따라가면 느껴지는 회한도. 그리고 도장판에도 에니스만 남았다. 020
iridde @iridde.bsky.social · 29/08/2026그냥 별 생각없이 보인 플레이리스트 들어가서 듣고 있는데 외국인인 누군가가 친절히 번역해놓은 듯한 제목에서 어째선지 좋은 느낌이 들어 >>엄청 부끄러워<< 050
iridde @iridde.bsky.social · 16/08/2026오디세이 볼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외가 식구들이랑 순창 놀러왔다가 삼촌이 보고 싶다고 해서 매진 직전 마지막 자리 잡아서 다녀왔다 180
iridde @iridde.bsky.social · 13/08/2026빠진 책이 너무너무 많고 자꾸만 생각남... 꾹 참고 하나만 더하면 발레소녀 카트린 좋아했다 안경을 벗으면 보이는 보드라운 세상을 사랑하게 해줌 011
iridde @iridde.bsky.social · 08/08/2026시계 앱 들어갔다가 전에 피크민할 때의 흔적을 마주함 피크민 친구들한테 버섯초대장 보낼 시간 맞추려고 거주국가(추정) 시간대 저장해뒀었어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