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얘기 좋아하는거랑 별개로 시뮬레이션의 유사쿠는 어떻게보면 아이가 아는 유사쿠의 모습만 담은 데이터덩어리일뿐이고 현실이랑 같은행동을 할거라고 장담할수도없으니 유사쿠랑 같은사람이라고 보기 힘듬
시뮬레이션에서 알게된 사랑을 현실의 유사쿠에게 쏟아붓는게 맞는건 매번 걱정하게됨 아예 유사쿠와 그 주변인들의 의식데이터를 복사해서 시뮬돌렸으니 자아나 행동은 본인과 같을거라는 전제를 깔거나 시뮬의 유사쿠를 보면서 현실의 유사쿠를 떠올렸으니 사실상 모든 사랑의 감정이 현실의 유사쿠를 향하고있었다는개무리설정을넣으면될듯한데너무그뭔씹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