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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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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변의 주시자. L : KO / EN / JP ※ Voight-Kampff Test 수시 시행중.

PostsRepliesMedia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6m
청장급이면 국무회의 배석은 할 수 있고, 해당 사안에선 발언이 되던가. 이건 규졍봐야겠지만.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9m
진짜 현대 성인병 관련으로는 거의 xx단물 레벨인듯.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21m
-12kg 되고 혈압 정기진료 돌았는데, 113/77... 혈압 재기 시작한 이래로 최고 120 이하 찍은건 처음... 80아래는 젊을땐 찍어봤지만.
12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2/10/2026
아침에 -12kg선 도달... 물론 물좀 먹고 아침 계란과 요거트사 들어가면 바로 풀리는 숫자지만, 그야말로 멜트다운....
040
Reposted by 국철진
Bac @backtothefuture.bsky.social · 12/10/2026
- 난징대학살은 거짓말이다. -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은 없었다. 😵
083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1/10/2026
죽 조금 먹고 드러눴는데 아직 좀 겔겔중입니다.
000
Reposted by 국철진
BATMASK @batmask.bsky.social · 11/10/2026
저런 기사에 흔들릴거 없음. 남양도 그랬는데, 기획 기사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설령, 저게 사실이라도 자기들이 위기에서 남발한 쿠폰때문일 가능성도 높음. 진짜는 분기가 지나고 영업이익에서 나오는거. 힘빠지고 그럴거 없다.
1274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1/10/2026
소화불량+ㅍㅍㅅㅅ 터짐... 그제 먹은 포케가 안좋았나. 덕분에 -12kg 문턱을 한번 찍음.
11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약간 템포를 늘려서 -11kg 선 돌파. 진짜 10월 말에 체르카시까진 가겠는데.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저정도면 배로 갚아주기 정도가 아니라 해안포 한발에 16인치 함포 샐보를 퍼부어버린 거 아닌가...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느낌상... 김동연 지사님은 아마도 지병이나 나이때문에 컴백하기 좀 어려운게 아닌가 추정이 갑니다. 경선에 나오긴 했지만 어째 맥없이 그냥 내려앉은 느낌이라. 논공행상으로 자리를 나누면 사실 좀 아쉬운게 많은데, 지금 상황을 어케 풀어갈지는 좀 지켜봐야죠 뭐. 사실 추다르크라는 별명이 붙은것도 워낙에 좌충우돌하는 스타일이라 붙은 모양이던데, 그래도 행정으로 이리저리 구르다 보면 짬밥이 짬밥인지라 뭐라도 하긴 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03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뭐여... 캪틴큐 새로 나온거 럼 원액 99%(파나마산)이라고 하는 모양. 주정을 긴빠이 쳤나.
014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저거 미국에선 꽤 유명한 이야기죠. 사고를 피할 수 없게 되면 자동으로 FSD가 꺼져버린다고. 그래서 미국에서 초창기에 사망사고 건 관련으로 FSD 안건으로 의심되는 거 보도타면 상습적으로 "FSD는 꺼져있던 상태"라는 식의 해명보도를 냈는데, 그게 2~3초전 꺼지는 게 이후에 확인되니 요즘은 그소리를 안하고 있죠. 아직 소송중이긴 할겁니다.
11341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아 왕년에 체포 당한 적 있긴 합니다만, 저러고 다닐만큼 흉악한 거시긴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혐의없음이었고요.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이 오늘도 어떻게든 살아보고자 회사 책상 앞에 섰습니다. 저는 19xx년 쌍문동 사무실 방화상해사건의 피고인으로, 청송교도소에서 10년의 복역을 하다가 서울지검 xxx 검사님의 후의로 석방되어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는데, 생활이 너무나 어려워 이렇게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착하게 살고자 이 보고서를 한장 5천 9백원씩에 모시고자 하오니, 부디 내치지 마시고 작은 후의를 주시면 앞으로 열심히 살아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이 필요한거군요.
133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0/10/2026
정치인으로서 추미애는 평가할만한 구석이 많지만, 도지사로서의 추미애는 좀 실망스럽긴 하죠... 역시 행정경력이 너무 없거나, 정치 커리어를 지방선거부터 시작한 사람이 아니면 도지사는 독이 든 성배에 가까운 자리... 광역시장이라면 좀 예산과 인허가권에서 권한이 있는데, 도지사 자리는 정말 애매한 자리. 거기다 저양반 어디서 우유도동년 썰에 홀렸는지 하는 방향이 좀 이상함. 예산투쟁은 초장에 문제사업 킬 따고 하면 그정도로 정리해야 하는건데, 도의회랑 치고박는 레벨까지 가고 있으니.
154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9/10/2026
처음 알바할때 최저임금 알바라 시급 2200원인가 그쯤 받았는데, 그때 정식 유통되는 게임들 가격이 2~3만원쯤 했었죠. 업무용 소프트웨어가 최소 30만원쯤, 좀 전문적인 외산 소프트웨어는 백 단위를 받던 시절이었는데, 지금도 시세 자체는 크게 바뀌지는 않았지만 최저임금은 5배쯤 늘었죠...
03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9/10/2026
정부 채무 비율 50% 넘는다고 보수들 막 광광울고 난리치는데, 단체로 머쓱타드들 먹었겠네. 물론 부채삭감을 한게 아니라 GDP가 폭둥해서 그런겁니다만... 이래서 성장이 답이긴 하죠.
v.daum.net
[단독]韓 정부부채 비율 42.6%로 하락
[세종=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올해 2분기 42.6%로 전분기보다 2.2%포인트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착시 걷히면 부채 비율 폭등” 6일 이데일리가 입수한 국제금융협회(IIF) ‘글로벌 부채 모니터(Global Debt Monitor)’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01122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9/10/2026
워너가 지금 저모양된게 저스티스 리그 부터 흥행실패 계속 누적해서 그럴건데... 뭐 저가매입 타이밍이 되면야 나쁠건 없고, 단독투자는 아니니까 리스크도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을거 같은데, 정말 역량이라고는 회장님 아들인거 빼면 없는 사람이 저걸 잘 할 수 있을지는 많이 걱정되기는 하는. 뭐 사는 이유중에 신세계가 이름 걸어놓은 구 USKR 사업 관련으로 콘텐츠 공여자가 있어야 유니버설 스튜디오 정도의 네임밸류를 내걸고 뭘 해볼 수 있을거라 그거 이유도 있긴 할거.... 레고랜드가 쭉정이 된걸 봤으니 일X트로X 드립도 못칠거고.
001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9/10/2026
잡동사니 시키다가 레노버 C02 스피커를 주문해서 기존 쓰던 걸 대체했는데, 확실히 소리가 좋긴 한듯. 국내에서 한 6~7만원은 줘야 날만한 좀 풍성하고 해상도가 있는 소리가 나는게 괜찮음. 저음이 좀 인위적으로 부풀린 감은 있지만, 이돈으로 살만한 스피커 중에선 가장 양호한듯.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9/10/2026
-11kg 선 근접... 이제 소멸위기 돼지놈 지정을 기대해도 되는 부분인가요.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9/10/2026
한국 보이콧 해서 잠가라 경유 당하면 참 재미있을거 같은데. 덤으로 항공유 수출중단 걸리면 몇 놈이 고통받을지 견적도 안나올거같은데.
032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왕년에 70년대 일본처럼 인명중시한다고 극좌 테러와 공식 협상하지 않는다는 국제적 준거를 깼다가 동네북 취급당한 그런 케이스가 재연될 가능성도 있는지라... 우크라이나한텐 좀 미안하긴 하지만, 한국 입장에서 한놈만 걸려라 할 만한 상황에서 빌미를 준건 패착은 패착임. 뭐 저정도로 방방 떠서 데몬스트레이션좀 하는 정도에서 정리하긴 할거같지만서도.
022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대사 소환까지 하는 거 보니 우쿠리 정보부가 뭐 온산에 폭발물 장난질 하거나 휴전선 어디께에서 교전유발 시도 하려던거 잡아챈거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대사 소환은 그정도로 좀 빡센 안건이긴 한지라. 뭐, 세게 들이막는 거 자체는... 지금 정국에서 좀 전략적으로 할 수는 있는 안건이란 감은 있긴 합니다. 자꾸 한국에다 전선 지원을 짬때릴라고 유럽놈들이 수작질을 치는 냄새가 나긴 하는지라.
122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한 놈 돌아다니면 탄약 낭비다. 하지만 여럿이 뭉쳐서 다니면 책무 완수가 된다. 그럼, 모두 해변에서 보자.
011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한국배은 솔직히 사이즈 대비 과무장인 구석이 있어서 장대항속거리와 거주성 적정무장이 중요한 미해군하고는 좀 상극이죠. 일본배가 이점에선 낫긴 한데, 딱 하나 거주성은 한국만큼 거지같다던 모양이라.
02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그 코인쟁이들 아가리 터는 수준들 보단 제가 인감은 더 많이 찍어보긴 했을겁니다. 그게 그렇게 비싼 집이 아니라 그렇지...
01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전세가 월세보다 싼거야 리스크 프리미엄이 월세가 더 커서 그모양인건데. 월세 받아본 적 있으면 알 수 있는거. 매달 정해진 날짜에 돈이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고, 사고 가능성이 매달 존재함. 뭐 소소한 수선유지의무 차이 같은건 논외로 하더라도. 전세같은 경우엔 집주인이 지는 리스크는 해약통보로 인한 반환의무 정도밖에 없음.
221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넵... 한자 쪽으로 가면 저긴 정말 답이없는 수준이라 국한혼용이 강제되다시피 하죠. 훈독 관행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고, 그 뭐라 쓰고 이리 읽는다 같은 어문상의 트릭이 잘 나오는 것도 저런 좀 취약성 탓...
01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아니 더 심각한건 한자 읽기죠. 음독, 훈독 구분하는거야 뭐 우리도 이두, 향찰쓰던 시절엔 하던거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이게 하도 이거저거 다기화되다보니 한자로 쓴걸 어떻게 읽을지가 모호하죠. 神戸 같은 경우가 유명한데, 한국에서야 고베시 덕에 고베로 다들 알지만, 지명 등을 찾아보면 칸베, 코도, 고도, 칸도, 신코, 진고 등으로도 읽죠.
12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좀 유구한 섹드립이지만, 사람 배를 탈 수는 있겠지만(...), 그걸 먹거나 깎는 경우는 상식적으로는 있을 수 없죠. 문법이론적으로는(...) 있을 수 있겠지만. 뭐 이 맥락이 한국어의 난이도를 엄청 올려버리는 요소기는 하지만... 꼬우면 한국이랑 엮이지 않으면 될 일이죠(꺼드럭).
011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음... 읍내의 왜놈이 한국어 배라는 단어가 동음이의어로 3개가 겹치니 의사소통이 안된다고 찌질대나본데... 문장력이 조금 있으면 얼마든지 그 단어를 고정해 두고서도 의도한 뜻을 심을 수 있죠. 뭐 단어를 바꾸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고요. 언어는 워딩 자체만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문법이나 맥락까지 다 엮여서 이루어지는거라. 배는 선박이라는 단어로 대체하거나 아예 배 편이라고 덧대버리면 의미가 명확해지고, 사람의 배야 뭐 앞 뒤에 나오는 단어 맥락으로 얼마든지 구분되고, 과일 배 역시 뭐 그렇게 구분되죠.
142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미극회사 인건비 비중 보면 정말 골까는게, 급여나 뭐 이런거 말고 퇴직자 대상으로 지출하는게 막 인건비의 20%쯤 먹고 이런데가 종종 나옴. 업력이 긴 대기업들이 특히 심한데, 이게 걍 퇴직자 연금, 지원 이런게 잘 되어서 그런거면 좋겠지만 실제로는 의료보험료로 쓰는 돈들... 왕년에 좀 노동 유연성 드립이 덜한 시절에 사실상 장기 안정고용이 주가 되던 때엔 의보가 사회문제가 되지 않았겠지만... 요즘같은 시대엔 망한 제도가 되었죠.
01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8/10/2026
성저십리에도 못들어가고, 영등포의 동쪽 어디께라 영동이라 불리던 동네가 서울 운웅하면 뭐랄까... 졸부들 지랄같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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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아무래도 한국놈은 살쪄봤자 그냥 멧돼지 정도지만, 미국놈들은 찌면 호그질라 레벨로 찐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보니 임상도 쉽고 돈도 많이 들어가서 시장성이 많이 다르죠. 뭐 사실 의외로 한국이나 일본이 당뇨 유병률이 꽤 되기도 하고, 한국도 이젠 비만율이 꽤 나오는 나라라, 물론 이게 BMI로 기계적 분류한 결과로 나온거라 너무 과대해석은 하기 그렇다지만, 어느정도는 시장이 있긴 하겠지만.... 호그질라들이 판치는 동네에 비할바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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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났다고 하지만, 이거 잘해야 위고비 정도 아닌가. GLP-1 단일제면. 값이나 싸면 좀 모를까, 아니면 마운자로나 그 후속 약 임상중인거에 그냥 발리지 않을까 싶어짐.
1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공철 고속화는 그냥... 차량 내구연수가 한참 남았는데 그걸 폐차하고 사면 재무관료들이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할 사안이라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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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중국 고전중에도 그 BL물이 있죠... 알고싶진 않았지만 원대 내지 명대쯤에 나온 거 중에 그런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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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차값이 량당 20억 언더에서 35~38억원쯤으로 뛰어버렸으니까요. 직류구간에서는 150까지 안내도 되겠지만, 가감속도를 맞춰야 하니 싸게 만드는게 거의 불가능하죠. 뭐 그냥 대면환승 하니까 안해도 그만인 사업이 되어버렸고, 그나마 여지가 있던 9호선 차량정수 확보라는 수단 역시 이젠 무의미한지라 걍 접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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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만약 깡을 했다면... 여신금융업법 위반이나 국고 횡령이 걸려들 수 있겠죠. 이 자금을 어디에 썼냐도 금액이 크면 털러들어갈 가능성이 다분하고요. 나는 모른다로 넘어가기엔 형사는 몰라도 일단 기관장으로서의 책임 자체가 면책되는 건 아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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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이게 진짜 아킬레스건 포인트지 않을까 싶은데, 오마카세는 사실 숫자가 좀 과하긴 해도 흔히 보이는 지출부적정 사례라 걸기가 애매한 거지만, 업추비는 본인 책임으로 쓰는 금액인데 이걸로 저정도 금액을 집행했으면 어디 청탁금지법이나 뇌물공여 사안도 나올 개연성이 보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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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이달 후반엔 코르순 포켓쯤 되겠군.
000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10kg 선 도달... 한동안 담석 낀거같은 통증이 좀 있었지만 오늘은 좀 괜찮아진듯. 기름기 많은걸 근래 자주 먹어서 그런가. 감량중인 분들 물 많이 드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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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동해선 전동 운영입찰 때 그 가능성을 열어둔게 있긴 합니다. 민간사업자를 전제로 한거라 좀 운임조건이 후하긴 했는데, 자유석 기반일때는 무궁화 운임의 85% 까지, 좌석지정을 할 경우엔 무궁화운임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해두긴 했었죠. 다만, 현재 광역전철에 인접한 데서 저렇게 받겠다고 들이댔다가는 뭔 쌍욕을 받을지, 또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제대로 운임징수가 가능할지 좀 의문이 많이 남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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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7/10/2026
하네다는 도쿄가 해안습지대 위에 지어지다시피 한 도시라 가능한 입지죠. 거기도 4활주로 만들때 하천유로와 도쿄항 항로 침범 피하느라 온몸비틀어 확장을 겨우한 경우에, 시가지 근접때문에 어프로치 자체도 좀 제한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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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6/10/2026
뭐... 이런식으로 로우 키지만 하나씩 수렁으로 던져넣고 솎아내는 거죠. 올다르크도 지금쯤 쫄아있을걸요. 언론에서 좀 띄워주려고 수작질 치는데, 범죄용의가 걸려있으니 순차적으로 콩밥각 내지는 민사각이 살살 서고 있을겁니다. 요즘은 공공이나 대기업들은 한타 결전으로 쇼부를 보는 건 필요할 때나 하고, 저런 식으로 보수들이 하던 점감요격으로 깎는 방향으로 일들을 하죠.
02222
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6/10/2026
일본도 검찰의 안하무인이 꽤 심한가보군... 뭐 오사카 현경의 마루보들 야쿠자 사무실 들이치는 거 보면 저동네는 권력기관들 마인드가 다 그모양인 모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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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6/10/2026
그게 사실 가장 큰 문제인데,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가 되어놔서. 좀 재무관료가80년대처럼 이빨이 쎄면 저걸 좀 교부세로 전환해 지방부담화 시키고 지금의 K패스 같은 바우처 시스템으로 바꾸는 형태를 가져갈 수 있을거 같은데... 현재로서는 무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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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6/10/2026
정차역을 잘 쪼아버리면 뭐 어느정도 최소화가 가능은 하겠죠. 어차피 무궁화 다니면 여객전무+승강장감시+구내건널목 통제로 사람 들어가니 인력절감이나 안전대책 차원에서 할 만한 투자라는 걸 어필해야겠죠. 유지보수에 돈이 엄청 들긴 하겠지만 말이죠. 사실 진짜 함정은 광역전철 경로, 장애 무임 문제... 인데 이것은 광역전철이 아니라 광역전철의 시스템을 차용한 통근열차입니다 라는 드립을 좀 쳐보던가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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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6/10/2026
이외에는 서해선하고 평택선, 그리고 장항선 홍성-천안간, 대구선 포항까지 정도를 검토할 수 있을거 같고, 일종의 리뉴얼 정도긴 하겠지만 어차피 고성능차 못들어가는 태백선 및 영동선도 통근전동차 베이스 차량으로 무궁화를 대체하는 거를 좀 생각해볼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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