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국제의 상영작이었던 《본인 출연, 제리》 가 국내 개봉을 위한 상영 등급 심사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홍보차 왔읍니다
진짜 재밌거든요… 만듦새가 좋아요. 다큐멘터리와 영화의 경계를 없앤, 연출의 모호함이 좋습니다. 빼어나다고 할 순 없을 수도 있지만 이 영화의 주제의식을 전달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일 년이 지난 지금도 깊생을 하고 있어요 아••• 또 생각했어 제리 할아버지 잘 지내시겠지••• 아
후기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어서 개봉일이 정해지면 더 푸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