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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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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랑 스피닝하는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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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2/05/2024
지금은 펠팅되어.. 사라진....... 예쁜 내 뜨개옷 일반세탁물에 뜨개옷을 같이 넣어두지 맙시다 ㅠㅠ ㅋㅋ
218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2/05/2024
제도하여 뜬 스웨터 오랜만의 FO 하나 더 완성을 앞두고 있다. #뜨개 #뜨개옷
01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1/04/2024
벚꽃과 함께한 스피닝 고양이도 함께🐱
e-spinner를 이용해 실을 자아낸 모습고양이가 벚꽃잎 떨어진 길을 유유히 지나가는 모습
112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1/03/2024
여행 전에 완성해서 여행 동안 잘 입고다녔던 뜨개옷🌸
120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1/03/2024
나의 아름다운 핸드스펀얀 #spinning #스피닝 #handspunyarn
117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7/03/2024
새벽 스피닝 3ply 하고싶었지만 적어서 2ply🌸
62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4/03/2024
FO한 옷만 올리는 요즘 내 속도가 무지 빨라졌다🤭 ㅋㅋ
017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3/03/2024
이번주에 스팀까지 완료! 숙제 하나하나 뽀개는 쾌감이 있다.
3243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6/02/2024
가지런한 마감단이 참 좋은 옷 트위드 자켓 스타일로 만든건데(과제였음) 진짜 마음에 쏙 든다.
2192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7/02/2024
가지런한 목고무단😊
120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1/02/2024
오랜만의 FO #Knitting
3192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2/02/2024
귀여운 것이 필요한 계절 한참 전에 산건데 이제야 정리한다.
015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0/01/2024
완성한 양말 아주 마음에 들어💜
420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3/01/2024
그냥... 요즘 뜨는 것
215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8/01/2024
따끈따끈한 스와치 오늘부터 새로운 함뜨 시작!☺️
020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7/01/2024
정말 정말 귀여운 고양이를 만났다. 부디 따끈하게 밥 잘 챙겨먹길.. 다행히 돌봐주시는 분이 계셨다.
010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5/01/2024
새로이 사진찍는 벽을 만들어 이번에 세탁한 옷 몇 개를 찍어봤다. 앞으로 여기서 쭈욱 찍어봐야지. 마음에 든다.
216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5/01/2024
풍부한 수다의 뜨개인 회동 감사하게도 선물을 주셔서 사양않고 들고왔다. 애정이리라(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모일 때는 어디가자 어디가자 계획도 잡아보고 소소한 이야기에 기뻐하고.. 소소함이 참 좋다☺️
01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2/01/2024
눈꽃송이와 동그라미 뾰족한듯 보이지만 사실은 사르르 유성이 돌진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동그랗게 아름답게 피융 280코를 무슨 생각인지 200코 기준으로 떠버렸다. 처음 배색 도트찍기 전 계산은 다 잘 해놓고 갑자기 총 콧수와 늘림을 착각! 그래도 괜찮다. 몸에는 어찌어찌 들어갈 것 같고(구겨넣지뭐) 이게 마지막은 아닐테니 다음에 또 뜨던가 더 멋진걸 뜨던가🧶
019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1/12/2023
새해맞이로 선물받은 그림 자랑해보기..💜 스핀들에 인형에 우주에서 피융 날아온 이응까지 너무나 마법같이 예쁘게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23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1/12/2023
예쁜 나의 스카프 내가 스피닝해서 뽑은 실로 내가 만든 도안 뜨기😃
3243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0/12/2023
정말 피곤하다. 그냥 나는 취미생활 하는 사람. 대체 나한테 왜 이래...? 결국 반복되고 가만히 있는 나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사람 모이는 곳에 여러 의견이 있다지만.. 개인주관하나에 기대어 만든 리스트는 위험하기에 한 말, 그걸 혐오로 몰아가고 지금까지 박제하고 인용하며 말하고 너무 너무 피곤하고 불쾌해.
3214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9/12/2023
이렇게 배색해서 스카프를 뜨고싶은데 마땅한 도안이 없어서 고민중. 즐거운 고민이다🤔🩷 이 정도 양이면 배색양말도 가능한데.. 아냐 양말은 함뜨가 있으니 참아보자! 도안을 또 만들까...?😋
017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9/12/2023
타래실 풀려는데 뭔가 자투리실이 풀려서... 어? 뭐지 휙 던졌는데.. 타래실을 묶어주던 끈이었다...ㅋㅋ 타래실은 매우 매우 엉켜버렸고 겨우겨우 조그마한 볼실로 만들며 잘라내며 90프로 이상 살려냈다. 엉켜버린 일도 조금씩 풀어내니 풀리더라.. 인생이 이런 것이라...🫠
113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8/12/2023
무가 유기농이라 삐뚤빼뚤 못생겼지만 그래도 향긋하고 상태가 좋았다. 뒤늦게 자르고 나니 너무 뿌듯☺️ 잘 말라줘.
1172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7/12/2023
43g, 180m 대략 핑거링정도의 핸드스펀얀 완성🩷
318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6/12/2023
세탁전이지만 얼레벌레 대강.. 아몰라..몰라😭 ㅋㅋ
017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5/12/2023
베린저브로스 와인.. 가성비..🍷 뜨개 다시 잡는데 약간 들뜬 기분☺️
19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5/12/2023
연휴는 맛있는 것 먹고 편히쉬고 뜨개하고. 그게 최고지😊 아무생각 없이 비워내기
08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4/12/2023
까바 마시고 뜨개중🥂 소매 뜰 것 오만개..😃
013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2/12/2023
생생한 양모 어떻게 빗어줄까? 어떤 굵기로 스피닝할까? 무엇을 뜰까?
32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0/12/2023
내 예쁜 스펀얀🧶 몽글몽글하고 귀엽다.
225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0/12/2023
오늘 하루는 불안한 날, 어제는 좋았던 날. 이렇게 무자르듯 하루를 자를 수는 없지. 하루 중에도 좋은 순간 5초, 화나는 순간 10초, 불안한 순간 55분 이렇게 다양한 감정이 다양한 시간에 존재할 것이다. 그러니 나의 근황을 하나로 정리하긴 어렵다.
013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0/12/2023
때때로 되게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오늘만해도 불안은 최고조에 머리는 오만 잡생각으로 위장장애까지🫠 아마 SNS에 우울한 얘기는 자제하기 때문이겠지. 그건 아마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좋아보인다는 얘기가 처음엔 불편할때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그런 걸 많이 올렸으니 그렇게 보인거고.. 굳이 나쁘게 들을 필욘 없겠다 싶어 요즘은 그냥 '그래보이는구나' 하고 끄덕끄덕한다. 암튼 뭐 그렇다.
012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0/12/2023
오늘도 자작스카프🩷
013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9/12/2023
어제 새벽 5시 30분 기상...하는 바람에 뜨개모임에서 정신 못 차리다가 단체사진을 안 찍었네🤣 먹는데 진심이라 오직 남은건 도넛사진🍩
01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8/12/2023
여름과 겨울이 싫은 이유가 잔뜩이었다. 근데 이제 좋은 이유가 생긴다😊
21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8/12/2023
이름표를 만든 스와치는 사실 이 스웨터의 스와치 5일만에 뜬(정확히는 4.5일) 나의 ' 5일 스웨터 ' 5.5mm의 기적 놀랍다. (고무단과 연결부 얼렁뚱땅 주의☺️)
419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7/12/2023
파티 끝! 어제부터 2일 연속 연말파티⭐️ 담주만 지나면 집에서 안 나가고 집 안 약속(?)도 최대한 없이 푹 쉬어야지 즐겁게 달렸으면 조용히 음미할 시간도 필요해😉🧶
118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6/12/2023
독서모임 너무 멋지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주제를 가지고 딱 딱 준비해온 자료들! 정성이 느껴졌고 그에 대한 답변들은 정말 흥미로웠다. 공감이 되기도 신기하기도 ㅎㅎ 마지막 책 교환은 빵터지기도 하고 상대방을 이렇게나 생각해주다니 싶어 감동...🩷 잔잔함이 참 좋았다.
014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6/12/2023
진짜 급하게 만들었는데 귀여운 내 이름표🩷
418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6/12/2023
오랜만에 먼동네를 가는데(정말 백만년만에 기합주고) 집 앞 버스를 눈 앞에서 놓치고 멀리 다른 정류장 갔다가 버스가 안 와서 또다른 정류장 가니... 나는 3정거장이나 돌았고 겨우겨우 이 눈발을 견디며 버스를 탔다. 난 벌써 서울에 간 만큼 지쳐버렸다(기절)
19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5/12/2023
내 소매는 쭉쭉 늘어나고 내 스핀들은 아무리 돌려도 안 늘어나고 ☺️🧶
09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4/12/2023
앞판 무늬는 블로킹이 필요할듯 ㅋㅋ 결국 오늘 이만큼 하고 마무리! 이제 주말내내 소매를 떠야하는데 낼부턴 약속이 좀 있다. 담주 초까지 완성해봐야지☺️🩷
013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4/12/2023
3일차 중간점검 오늘 앞판 더 뜰 수 있을까? 고민🤔🧶
115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3/12/2023
어제 캐스트온 했는데 오늘 벌써 이만큼☺️🤟
12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3/12/2023
카페에서 친구랑 같이 뜨개🧶 뜨개를 같이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너무 좋다. 우정 뽀에버🫶 뜨개 뽀에버🫶
412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2/12/2023
제가 또 숙제하는 사람처럼 보이시나요? 맞습니다. 12월엔 숙제와 모임에 미쳐볼게요🤟
012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1/12/2023
뜬금없지만 오늘 만든 달래장이 너무 맛있었고 구운김과 잘 어울려서 올려보기. 달달 알싸하니 참 맛있었다. 감칠맛 좋은 조선간장과 새콤한 식초도 크게 한 몫😊🫶
115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1/12/2023
1월 함뜨를 위해 숙제를 더 열심히 해보자 아자 빠자 뿌시자💪💪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