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2/05/2024지금은 펠팅되어.. 사라진....... 예쁜 내 뜨개옷 일반세탁물에 뜨개옷을 같이 넣어두지 맙시다 ㅠㅠ ㅋㅋ 218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6/02/2024가지런한 마감단이 참 좋은 옷 트위드 자켓 스타일로 만든건데(과제였음) 진짜 마음에 쏙 든다. 2192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7/01/2024정말 정말 귀여운 고양이를 만났다. 부디 따끈하게 밥 잘 챙겨먹길.. 다행히 돌봐주시는 분이 계셨다. 010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5/01/2024새로이 사진찍는 벽을 만들어 이번에 세탁한 옷 몇 개를 찍어봤다. 앞으로 여기서 쭈욱 찍어봐야지. 마음에 든다. 216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5/01/2024풍부한 수다의 뜨개인 회동 감사하게도 선물을 주셔서 사양않고 들고왔다. 애정이리라(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모일 때는 어디가자 어디가자 계획도 잡아보고 소소한 이야기에 기뻐하고.. 소소함이 참 좋다☺️ 01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02/01/2024눈꽃송이와 동그라미 뾰족한듯 보이지만 사실은 사르르 유성이 돌진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동그랗게 아름답게 피융 280코를 무슨 생각인지 200코 기준으로 떠버렸다. 처음 배색 도트찍기 전 계산은 다 잘 해놓고 갑자기 총 콧수와 늘림을 착각! 그래도 괜찮다. 몸에는 어찌어찌 들어갈 것 같고(구겨넣지뭐) 이게 마지막은 아닐테니 다음에 또 뜨던가 더 멋진걸 뜨던가🧶 019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1/12/2023새해맞이로 선물받은 그림 자랑해보기..💜 스핀들에 인형에 우주에서 피융 날아온 이응까지 너무나 마법같이 예쁘게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23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30/12/2023정말 피곤하다. 그냥 나는 취미생활 하는 사람. 대체 나한테 왜 이래...? 결국 반복되고 가만히 있는 나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사람 모이는 곳에 여러 의견이 있다지만.. 개인주관하나에 기대어 만든 리스트는 위험하기에 한 말, 그걸 혐오로 몰아가고 지금까지 박제하고 인용하며 말하고 너무 너무 피곤하고 불쾌해. 3214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9/12/2023이렇게 배색해서 스카프를 뜨고싶은데 마땅한 도안이 없어서 고민중. 즐거운 고민이다🤔🩷 이 정도 양이면 배색양말도 가능한데.. 아냐 양말은 함뜨가 있으니 참아보자! 도안을 또 만들까...?😋 017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9/12/2023타래실 풀려는데 뭔가 자투리실이 풀려서... 어? 뭐지 휙 던졌는데.. 타래실을 묶어주던 끈이었다...ㅋㅋ 타래실은 매우 매우 엉켜버렸고 겨우겨우 조그마한 볼실로 만들며 잘라내며 90프로 이상 살려냈다. 엉켜버린 일도 조금씩 풀어내니 풀리더라.. 인생이 이런 것이라...🫠 113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8/12/2023무가 유기농이라 삐뚤빼뚤 못생겼지만 그래도 향긋하고 상태가 좋았다. 뒤늦게 자르고 나니 너무 뿌듯☺️ 잘 말라줘. 1172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0/12/2023오늘 하루는 불안한 날, 어제는 좋았던 날. 이렇게 무자르듯 하루를 자를 수는 없지. 하루 중에도 좋은 순간 5초, 화나는 순간 10초, 불안한 순간 55분 이렇게 다양한 감정이 다양한 시간에 존재할 것이다. 그러니 나의 근황을 하나로 정리하긴 어렵다. 013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20/12/2023때때로 되게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오늘만해도 불안은 최고조에 머리는 오만 잡생각으로 위장장애까지🫠 아마 SNS에 우울한 얘기는 자제하기 때문이겠지. 그건 아마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좋아보인다는 얘기가 처음엔 불편할때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그런 걸 많이 올렸으니 그렇게 보인거고.. 굳이 나쁘게 들을 필욘 없겠다 싶어 요즘은 그냥 '그래보이는구나' 하고 끄덕끄덕한다. 암튼 뭐 그렇다. 012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9/12/2023어제 새벽 5시 30분 기상...하는 바람에 뜨개모임에서 정신 못 차리다가 단체사진을 안 찍었네🤣 먹는데 진심이라 오직 남은건 도넛사진🍩 011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8/12/2023이름표를 만든 스와치는 사실 이 스웨터의 스와치 5일만에 뜬(정확히는 4.5일) 나의 ' 5일 스웨터 ' 5.5mm의 기적 놀랍다. (고무단과 연결부 얼렁뚱땅 주의☺️) 419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7/12/2023파티 끝! 어제부터 2일 연속 연말파티⭐️ 담주만 지나면 집에서 안 나가고 집 안 약속(?)도 최대한 없이 푹 쉬어야지 즐겁게 달렸으면 조용히 음미할 시간도 필요해😉🧶 1181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6/12/2023독서모임 너무 멋지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주제를 가지고 딱 딱 준비해온 자료들! 정성이 느껴졌고 그에 대한 답변들은 정말 흥미로웠다. 공감이 되기도 신기하기도 ㅎㅎ 마지막 책 교환은 빵터지기도 하고 상대방을 이렇게나 생각해주다니 싶어 감동...🩷 잔잔함이 참 좋았다. 014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6/12/2023오랜만에 먼동네를 가는데(정말 백만년만에 기합주고) 집 앞 버스를 눈 앞에서 놓치고 멀리 다른 정류장 갔다가 버스가 안 와서 또다른 정류장 가니... 나는 3정거장이나 돌았고 겨우겨우 이 눈발을 견디며 버스를 탔다. 난 벌써 서울에 간 만큼 지쳐버렸다(기절) 19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4/12/2023앞판 무늬는 블로킹이 필요할듯 ㅋㅋ 결국 오늘 이만큼 하고 마무리! 이제 주말내내 소매를 떠야하는데 낼부턴 약속이 좀 있다. 담주 초까지 완성해봐야지☺️🩷 013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3/12/2023카페에서 친구랑 같이 뜨개🧶 뜨개를 같이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너무 좋다. 우정 뽀에버🫶 뜨개 뽀에버🫶 4120
뜨개🧶이응🎗 @ieungknitting.bsky.social · 11/12/2023뜬금없지만 오늘 만든 달래장이 너무 맛있었고 구운김과 잘 어울려서 올려보기. 달달 알싸하니 참 맛있었다. 감칠맛 좋은 조선간장과 새콤한 식초도 크게 한 몫😊🫶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