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29/03/2026어젯밤에 방을 나가다가 컵을 차고 그 컵을 또 밟아서 발바닥에 유리가 박힘ㅜ 피가 많이 흘러서 지혈을 하고 소독했는데 내일 출근 전에 병원 가야 함ㅜ 꼬매겠지? 무서버.... 올해의 액땜이라 생각 중 1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29/03/2026꿈에서도 아는 거야. 우리 고양이가 더이상 옆에 없다는 걸.. 근데 그런 꿈 말고 그냥 우리 고양이가 꿈에 나왔으면 좋겠다. 옆에 살아있는 걸로 0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29/03/2026어젯밤인가 그제 밤에도 고양이 화장실이 나오는 꿈을 꿨는데, 고양이 모래 사야 되네 했다가 아 이제 더이상 살 필요 없구나 하는 꿈이었음. 저번엔 사료 사야지 했다가 아 이제 사료 살 필요 없구나 깨닫는 꿈이었는데... 0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21/03/2026사마귀 제거 2차로 받고 왔는데, 시술 전에 복점 있냐시는 거야. 예전에 서비스 점 뺐다가 환자가 복점이라고 해서 등땀 났다고ㅋㅋㅋ 그래서 "저는 복점 없으니까 빼주셔도 돼요ㅎㅎ"함. 집에 와서 보니 코랑 턱에 있는 점 빼주심. 이득♡ 0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20/03/2026어젯밤 꿈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사료를 보면서 아 새로 사야 하는데 하다가 알았다. 아 이제 안 사도 되는구나 0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21/02/2026몇 시간 동안 만든 결과물이 이거라니.... 똥싼 바지..ㅜ 상의는 좀 괜찮음..? 그냥 돈 주고 사는 게 낫겠다 2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19/02/2026겨털 레이저제모 짱좋음. 어제 오늘 낮에 더워서 반팔 개시했는데(겨울 외투는 입음) 면도 신경 안 써도 되잖아. 30만 원 쓴 보람이 있네. 아직 2회 받았고 3회 더 남았지만 0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19/02/2026오늘 아침에 내 방에서 다시 자는데 우리 고양이가 꿈에 나왔다. 늘 같이 자던 자세로 옆으로 누워 자고 있었는데, 예전처럼 내 팔을 베고 누웠어. 몸을 쓰다듬어 보고 뒤돌아 누워 있을 때는 우리 고양이 엉덩이 냄새도 막 맡고 그랬음. 근데 그게 또 꿈 속의 꿈이어서 일어나서 소리내서 우는 꿈을 꿨어 01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01/02/202612년차 정국 팬. 다들 안 질리냐 하는데 정구기 얼굴 보는 게 솔직하게 재밌어서 안 질림. 나도 좀 신기한 것 같음 000
Reposted by 유자차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5/01/2026"이란 시위 사망자 5천100명 넘어" 송고2026-01-24 21:27 www.yna.co.kr/view/AKR2026...yna.co.kr"이란 시위 사망자 5천100명 넘어" | 연합뉴스(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이란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사망한 사람이 5천100명을 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 01370
Reposted by 유자차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05/01/2026갤럭시 S26 울트라에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사생활 보호 필름 같은 액세서리 없이 폰 자체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으로 측면에서 화면을 보기 힘들게 만드는 게 특징 13566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05/01/2026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아직 너의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사랑해 오늘도 얘기해. 믿을 수 없겠지만. 안녕, 이제 그만 너를 보내야지. 그건 너무 어려운 얘기. 롤러코스터 '습관' 가사. 우리 고양이 그리워 하는 내 이야기 같음 000
유자차 @iceyujatea.bsky.social · 04/01/2026와 간만에 현기증 나는 배고픔이 몰려 와서 일어나 걸신 들린 듯 흡입 중.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는 상태였음. 귤 네 개, 감 하나, 강정. 이제 좀 살겠다 000
Reposted by 유자차🎗️샤또 마고🎗️ @chateaumargaux.bsky.social · 04/01/2026예전 밥터로 돌아온 후 날 반겨주는 첫째. 아유 맘 고생 많았지?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 이제 밥 묵자 밥. 152
Reposted by 유자차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6/12/2025내년부터 정부의 생리용품 이용권 신청 절차가 간편해지고 지원 혜택이 늘어납니다. 지난해 생리용품 지원사업의 예산 집행률이 77.8%에 그치는 등 이용률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 데 따른 개선 조치입니다.hani.co.kr취약계층 ‘생리대 바우처’ 신청 절차, 내년부터 간편해진다내년부터 정부의 생리용품 이용권(바우처) 신청 절차가 간편해지고 지원 혜택이 늘어난다. 지난해 생리용품 지원사업의 예산 집행률이 77.8%에 그치는 등 이용률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 데 따른 개선 조치다. 성평등가족부는 내년부터 청소년 본인이나 부모 등 양육자가 생리용품 02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