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 못버텨도 할말없음의 연속인데 주변분들이 챙겨주시고 공감대 나누고 약도 먀일 먹고 제일 중요한 커미션도 못끝냈으니 다 해야해(진짜 커미션 신청들어올때마다 나진짜 맨날 늦는데 왜 신청을 주실까하고 감사함과 더불어 스스로 죄책감 봇이 되는바람에....) 네 열심히살개요 감사함니다 오늘의 넋두리와 고?찰 끝
자고일어나면 일하고 일끝나면 커미좀하고 하려고...,,
그리고 오늘일기: 제사 대기중에 할거 없어서 필사했는데 강아디가 코로 킁킁대서 다 번졌다
오늘 필사한 것은 이상의 이런 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