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04/04/2025판결 후 카메라가 집회장면 비추는데 데이식스 노래 나오는거 눈물난다. 솔직히, 말할게 많이 기다려 왔어 너도 그랬을 거라 믿어 오늘이 오길 매일같이 달력을 보면서 솔직히, 나에게도, 지금 이 순간은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오늘을 위해 꽤 많은 걸 준비해 봤어 032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31/12/2024첫째의 초등학교 졸업식. 졸업장 받을때 각자의 장래희망을 띄워주는데, 그 중 재밌었던 것들 찍어봄. 티라노 사우루스가 희망인 아이는 졸업장 받고 '크아아앙'을 외쳐 백미를 장식했다. 1108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06/10/2023ridibooks.com/books/354300... <진·이종격투대전> 누가 동물판 바키 라고 하던데 여러모로 굉장한 만화다. 01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24/08/2023저번주 문통 추천도서를 사서 보는데,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오늘 나는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을 했던게 스피노자가 아니라고. 누가 했는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고 함. 0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15/08/2023지로 디탈리아, 투르 드 프랑스와 함께 3대 그랜드 투어로 꼽히는 부엘타 아 에스파냐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랜드 투어는 약 3주간 매일마다 코스를 바꿔가며 100km-200km를 달린 스코어를 합산해서 종합 점수 경쟁을 하는 대회로, 한번의 주행으로 끝나는 원데이 레이스에 비해 팀전에 가깝고 준비도 훨씬 많이 해야합니다. 2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07/08/2023어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로드바이크 월드챔피언십이 열렸는데, 시위대가 좁은 도로를 막아서 경기가 중단됨. 4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막고 자신들의 손을 도로에 콘크리트(!!!)를 부어 고정시켰고, 경찰이 드릴과 정을 가져와서 부수고 40분만에 연행해갔다고 함. 여러모로 대단하다.. (출처 : m.blog.naver.com/piggybankm/2231772…) 012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06/08/2023릴스에서 보고 시원해보여서 따라해보았다. 드립원두가 없어서 사오고, 당연히 라임도 없어서 사오고, 쳐박아둔 드립 도구들도 다 꺼내오고. 사진만 보면 인스타인데, 맛이 트위터.. 아니 X네.. 23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04/08/2023슬로베니아에 홍수가 났다는 포가차르 인스타 스토리. 이탈리아 인접국이라 올해 상반기에 반복된 폭우/홍수를 같이 겪는듯. 0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04/08/2023타데이 포가차르는 투르 드 프랑스 2회 종합우승을 포함하여 각종 그랜드 투어와 원데이 레이스를 휩쓸며 압도적인 점수로 UCI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미 세계최강의 라이더 입니다. 커리어만 봐서는 상상하기 어렵지만 1998년 9월 생으로 만 24세이어서 월드 챔피언십의 남성 일반 부문에는 이번이 첫 참가입니다. (Under 23 대회와 일반대회가 따로 열림) 0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04/08/20232023년 사이클링 월드 챔피언십 로드 부문 대회가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개최됩니다. 타데이 포가차르가 챔피언십 참가를 공식 선언하면서, 포가차르가 투르 드 프랑스의 아픔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에 사이클링 팬들의(정확히는 저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포가차르의 경기는 8월 6일 로드레이스, 8월 11일 타임 트라이얼 두차례 있습니다. (글래스고 현지 시각) www.cyclingworldchamps.com/champion… 1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31/07/2023대전 지나가는길에 성심당DCC점에 들렀는데 확장공사중. 아드님왈, '아니 그렇게 큰데 더 확장을해요?' 건너편에 임시매장이 있다고해서 건너가보니 임시매장이 뭐가 이리 큰가요 ㅋㅋㅋ 게다가 케익부띠끄와 카페는 별도 공간, 튀소 포장판매도 별도 공간. 01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28/07/2023부모님 현재집에서 제일 가까운 바다가 다대포길래 30년만에 와봤더니 해변이 안보이고 어째 초원느낌.. 검색해보니 딱 30년전쯤에 해수욕장 기능을 반쯤 상실했다고 나온다. ㅋㅋㅋㅋㅋ 여차저차 풀숲을 뚫고 해변에 진입하니 서핑하는 사람들만 좀 있고 관광객은 아무도 없네. 0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27/07/2023ridibooks.com/books/1690002196 IT업계 소재의 개그만화..로 시작하는데, 코로나 시즌의 현실반영률이 너무 높아서 뒤로 갈수록 어째 개그는 없는 업계만화 느낌. 개그가 있는쪽이든 없는쪽이든 흔치 않은 것이라 소중하다. 0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27/07/2023포가차르(사이클리스트. 투르 드 프랑스 2023 준우승) 팬 클럽에서 도로 바닥에 포가차르 얼굴과 이름을 새겼나보다. 그 과정을 촬영한 영상이 인스타에 올라왔고 포가차르 본인도 스토리에 올렸는데.. 자동차 다니는 도로에 얼굴이 그려지면 자동차에 밟히는게 불쾌하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저쪽은 서로 괘념치 않는걸 보니 신기하다. 어디서 생긴 문화 차이일까? 10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27/07/2023전개가 빨라서 수습이 어찌되나 했더니 완결이었구나. 귀멸때도 예상보다 빠른 완결에 놀랐는데 요즘은 연재 계속 끌지 않는 이런 선택도 가능한가보네. 긍정적인듯. 010
카펠리아노 @hylee.bsky.social · 25/07/2023와 스토리에 저런 장면(스포생략) 넣고 오늘 페스 픽업이라고요? 일단 천장한번 치고 와서 스토리 보고 나와서 천장 한번 더쳤다. 블루아카 개발팀 리스펙트합니다. 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