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하는거 보는데 진짜진짜진짜정말 잘만든 퀘스트임..
수중에 땡전한푼 없는 와중에 맵도 첨와본데라 모르겠고 npc들은 빨리 일하라고 독촉하고 와중에 도련님은 어떻게 구하지 막막한 상태인게 진짜ㅋㅋㅋㅋ 내가 당했을땐 정신없었는데 남이 당하는거 보니까 개꿀잼임ㅋㅋㅋ
내헨리는 그때 차카니+똑똑이 헨리라 바로 락픽 구해다주고 울리히한테 의학꺼드럭 성공해서 스무스하게 지나갔는데(길헤맨건안비밀) 우물빠져서 도련이랑 대화하는 루트도 있구나 와ㅋㅋㅋㅋㅋㅋㅋㅅㅂ 적대걸리고 난리도 아님 이거구할수잇나.. 난쫄려서 못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