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던 🍤ng를 다 봤는데 레오가 좋아졌고(너무너무 장하고 기특해) 나기는 어려워졌다.. 분명 같은 스토리작가가 작업했다고 들었는데.. 뭔가 안맞는 퍼즐조각을 힘으로(강제로) 맞춘 느낌? 캐릭터에게 주고싶은 설정이 많아서 오히려 과해진 기분이다…
그리고 카라스에 대한 오해(?)가 풀렸는데 실은 카라스도 천재쪽이라 이사기를 평범하다고 말하는 줄 알았었다. 축구 잘하기도하고. 근데 동족이었다니. 아직 정발로 나오지 않는 부분에서 카라스랑 이사기가 한번 충돌한다던데 너무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