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허박

@hubak.bsky.social
12 followers 7 following 470 posts

일상계 겸 독서 기록장이며 간간이 필사

PostsRepliesMedia
허박 @hubak.bsky.social · 01/10/2026
뇌가 호르몬의 패악에서 벗어나고 제대로 작동하는 이 느낌... 정말 좋다...
100
허박 @hubak.bsky.social · 29/09/2026
보석의 나라 완결이 났었네? 근데 완결 평점이 극과 극이라 고민된다....
010
허박 @hubak.bsky.social · 29/09/2026
종일 출혈의 고통과 두통에 그어얽 하면서 쓰러졌다가 일어났다가 하니깐 하루가 다 갔네
020
허박 @hubak.bsky.social · 27/09/2026
피엠에스 때문에 스스로 전두엽을 파괴하는 행위 외에는 아무것도 하기 싫음
000
허박 @hubak.bsky.social · 26/09/2026
마감하기 쉬렁 영화 보고 책 읽고 겜이나 할래
100
허박 @hubak.bsky.social · 26/09/2026
넷플 다시보기에 크레이치 리치 아시안이 뜨는데 언제 봤지 진짜 하나도 기억 안 난다
000
허박 @hubak.bsky.social · 25/09/2026
빡작은 커녕 명절맞이 대청소를 하느라 시간 다 보냄
010
허박 @hubak.bsky.social · 23/09/2026
글 올리면 언제나 뇌내의 것을 만족스럽게 뽑아내지 못한 미련만이 가득하다
000
허박 @hubak.bsky.social · 23/09/2026
주말에 모친에게 받은 양말들 정리하려고 봤는데 너무 스타일이 60-70대의 그것임 회색/남색에 알 수 없는 무늬가 들어 있는..... 엄마.........
000
허박 @hubak.bsky.social · 23/09/2026
옥이랑 라리마 장신구를 하나씩 갖고 싶다는 오래된 욕망이 있는데 딱 봐도 우와 색깔 영롱하다 생각이 드는 건 가격이 눈 튀어 나오게 비싸서 n년째 보석 쳐다보며 손가락만 빨아
000
허박 @hubak.bsky.social · 21/09/2026
이번달 소비가 엄청난데 거의 다 생필품이랑 추석 선물이라서 뭔가 돈 쓴 기분은 전혀 안 나고 통장만 아프군....
010
허박 @hubak.bsky.social · 20/09/2026
일요일이라 글쓰괴 싪은 상태
001
허박 @hubak.bsky.social · 18/09/2026
머리 펌+수면 부족 때문에 며칠을 또 운동 못 했구만... 천둥번개가 쳐도 세상 모르고 자던 시절이 그리워
020
허박 @hubak.bsky.social · 16/09/2026
과연 오늘은 드릴 소리가 안 날 것인가... 그제랑 어제는 도망갔는데 오늘은 머리를 감을 수 없어서 나가지도 못해
010
허박 @hubak.bsky.social · 16/09/2026
소소한 취미: 계절 맞춰서 배경화면 바꾸기
010
허박 @hubak.bsky.social · 15/09/2026
왜 모닥불 소리는 좋을까 유전자에 채집수렵하고 야외에서 모닥불 피우고 자던 시절이 각인되어 있나
132
허박 @hubak.bsky.social · 14/09/2026
잉 덕질글을 더 쓰고 싶은데 자야만 해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4/09/2026
아침 러닝의 장점. 달릴 때 위장이 편하다 단점. 달린 후 너무 배고파서 지나가는 사람 잡아먹을 거 같은데 씻고 땀 젖은 옷 정리해야 밥 먹을 수 있음
010
허박 @hubak.bsky.social · 14/09/2026
회귀러닝 3회 완
011
허박 @hubak.bsky.social · 13/09/2026
주말엔 공원에 사람 많아서 운동 가기 시루 극한의 인간 회피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2/09/2026
고기 된찌에 밥으로 아침 먹으니까 너무 든든하고 기분이 좋군 역시 한국인은 국밥이지
021
허박 @hubak.bsky.social · 11/09/2026
모닥불 애호가에게 알고리즘이 가져다 준 AI가 아닌 리얼 모닥불 채널 youtu.be/fcg6KxZE_cg?...
youtu.be
4K 📺 Campfire & Lantern in Real Forest 🌲Soothing sounds of Nature
YouTube video by FOX NATURE 1
020
허박 @hubak.bsky.social · 11/09/2026
회귀러닝 2회째 완
010
허박 @hubak.bsky.social · 10/09/2026
와 너무 피곤해서 앉은 채로 기절했네 작업량 처참하구만...
010
허박 @hubak.bsky.social · 10/09/2026
나 왜 어제를 화요일로 착각하고 살았냐 오늘 수요일이지? 하고 봤더니 목요일임 어째선지 하루가 삭제됨
010
허박 @hubak.bsky.social · 09/09/2026
1회차부터 죽어가는 중임ㅠㅠ 가는 길에 치킨 샌드위치 살래...
110
허박 @hubak.bsky.social · 09/09/2026
n번째 회귀하는 제로부터 시작하는 러닝 생활...
110
허박 @hubak.bsky.social · 08/09/2026
여름 내내 운동을 하나도 안 한 결과 최악의 스레기 체력이 됨
010
허박 @hubak.bsky.social · 05/09/2026
어우 요새 왜 이렇게 기름진 거 먹으면 느글거리지
000
허박 @hubak.bsky.social · 03/09/2026
멜라토닌이 필요하다... 그러나 병원 가기 귀찮다.... 하지만 처방 멜라토닌도 종종 불면증으로 극복해 버리기 때문에 비처방 약은 사봤자다... 하우에버 병원은...
010
허박 @hubak.bsky.social · 03/09/2026
그새 최저기온 많이 떨어졌구만 운동 나가고 싶으나 잠을 푹 자야 운동을 하든가 말든가
010
허박 @hubak.bsky.social · 03/09/2026
글은 잘 써져서 매일 7천, 8천 자씩 찍어내지만 영혼은 허하구나
010
허박 @hubak.bsky.social · 26/08/2026
배달앱에서 나 급성 위장염으로 응급실을 가게 해서 2주 동안 생고생을 시켰던 샌드위치 집을 볼 때마다 떨떠름해짐
130
허박 @hubak.bsky.social · 25/08/2026
허접한 영어 실력으로 열심히 읽으며 플레이하다가 졸려서 끄려고 했는데 수동 저장이 안 돼서 회귀한 사건... 세이브 시점 야박하네 물론 내 읽기가 오래 걸려서 그렇겟지 일본어 있던데 그냥 일어로 할까.......
110
허박 @hubak.bsky.social · 23/08/2026
최근 근황 글쓰기, 플롯 짜기, 자료 조사, 글쓰기, 설정 짜기, 글쓰기, 간헐적 스쿼트, 플롯 수정, 영어 대충 공부, 게임 잠깐, 글쓰기, 자료 조사
010
허박 @hubak.bsky.social · 23/08/2026
계절이 바뀔 때가 되긴 했나 요 며칠 왜 이렇게 졸릴까 까지 쓰고 생각해 보니까 그냥 pms 같다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1/08/2026
28도... 너무 선선하다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0/08/2026
책 반납일 깜빡해서 도서관 갔는데 오늘 휴관일이었어..... 졸지에 연체일 늘어나다
000
허박 @hubak.bsky.social · 06/08/2026
에어컨 없이 버틸 순 있는데 집중이 안 되는구만
000
허박 @hubak.bsky.social · 03/08/2026
에어컨 틀면 늘 똑같은 온도 유지하는데 오늘따라 시원하질 않아...
000
허박 @hubak.bsky.social · 29/07/2026
아아 위통... 스트레스성인가
010
허박 @hubak.bsky.social · 29/07/2026
이제 날이 계속 맑으니까 정신도 맑아지고 있음 7월은 정말 힘들었어... 딱히 이 나라가 좋은 건 아니지만 날씨가 자주 흐리거나 낮이 짧은 지역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만은 다행이다
010
허박 @hubak.bsky.social · 25/07/2026
플롯.... 플롯 짜야 돼
000
허박 @hubak.bsky.social · 24/07/2026
큰일이다 이번 달 독서량 0권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9/07/2026
혹성탈출(2011년) 보는데 맨몸의 인간은 정말 나약하구나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9/07/2026
자막 없이 한드를 볼 수가 없음 뭐라고 하는 거야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9/07/2026
12시간 잤다 중간에 몇 번씩 깼지만 꿋꿋하게 다시 잠을 청했음
000
허박 @hubak.bsky.social · 17/07/2026
아니 비 그만 오라고
100
허박 @hubak.bsky.social · 13/07/2026
별로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살아 왔는데.... 할 일을 어이없이 깜빡하거나 물건 사라져서 찾아 헤매거나 눈앞에 버젓이 있는 걸 뇌에 입력하지 못하는 일들이 종종 생겨서 한 번씩 심란해짐 더 망하기 전에 제때 누워서 푸데푸데 잘 자야겠다
010
허박 @hubak.bsky.social · 11/07/2026
몰라 후레자식이어도 어쩔 수 없어 강경 외향인 혈연들에게 외로이 둘러싸여서 갈등을 피하고자 그들에게 나를 맞춰 온 내향인의 삶은 이제 끝내고 싶구나...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