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Mint @hsrmint8.bsky.social · 24/09/2026원래는 음월 데려온지 3년된 날에 완성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4일이나 밀려서 그냥 보너스 격으로 올림 000 0
Reposted by 민트/Mintbanch🍞 @banch82923.bsky.social · 16/09/2026試し描き⚾🍁穹丹 とりあえず何のブラシも追加してないmovinkpadのクリスタで試し描き よくつかう削りブラシとかいれたらいけそう 0144 14
Reposted by 민트/Mint단가광 @dangawang04.bsky.social · 15/09/2026아 이것도 있구나 화보에서 그린게 더 있는 것 같은데 파일이 사라져버린건지... 011 1
Reposted by 민트/Mintお塩ひと掴み @oshiotukamu.bsky.social · 21/08/2026昔の絵ではずかち…ですが私もにぎやかし再掲~~~っヅ バニバニ🐇⸒⸒ 0175 17
민트/Mint @hsrmint8.bsky.social · 12/07/2026따뜻한용 애초에 눈이 유독 총체적 난국이었던듯 심지어 눈화장까지 빼먹어서 그때 픽뚫 연달아 당했었나 000 0
Reposted by 민트/Mintマンゴス🍍チャ〜ン @osiochan39.bsky.social · 05/07/2026これは穹丹オンリーの時に押し付けた紙です!!!!せめて菓子に貼れよ 0162 16
Reposted by 민트/Mintお塩ひと掴み @oshiotukamu.bsky.social · 29/06/2026差し入れに入れたりそのままお渡ししたりしたイラスト🫰🫰🫰 持っているのはてるてる坊主です 0132 13
Reposted by 민트/Mintリンネ@10/25 6号館Cこ17a @rinnegrbr.bsky.social · 22/06/2026こちら無配ポスカの絵の穹丹ちゃんです! (念のためラベルをつけます) 0122 12
민트/Mint @hsrmint8.bsky.social · 12/06/2026스킵 했다는건 스토리가 그만큼 재미없어서 그랬던 동시에 스킵이 있으니까 노잼 스토리까지 감내하는 스트레스도 적어서 폐사구간 버티기 그나마 수월함 000 0
민트/Mint @hsrmint8.bsky.social · 12/06/2026몇달연속 거듭되는 붕스 폐사구간이 한눈팔 마이너게임 지속적으로 찾는 본능 만들었는데 어느새부터 그게 연성 의지를 압도해 버리기도 했고 000 0
민트/Mint @hsrmint8.bsky.social · 12/06/2026연성 어쩌다 한번 올리는 순간에는 반응 없어도 괜찮다고 스스로한테 세뇌를 해보지만... 진짜 극도로 적은 반응과 남들 연성보다 초라한 본인 연성들이 누적되며 5달 전부터 더이상 연성 새로 안하는 지경에 이름 000 0
민트/Mint @hsrmint8.bsky.social · 12/06/2026나도 카단 그리고 싶... ⬇️ 붕스에서 재밌게 할거 없나 ⬇️ 할거 없네... 다른 재밌는겜 있는지나 볼까? ⬇️ 퉤 차라리 붕스가 낫다 (무한반복) 000 0
Reposted by 민트/Mint幸古(さちこ) @orosiscc.bsky.social · 30/05/2026うさぎのしっぽ付きレースTバックぅ…?インゲツに着せるね~っとなったオタク #caeheng #穹丹 0195 19
Reposted by 민트/Mint幸古(さちこ) @orosiscc.bsky.social · 28/05/2026たんこ~練習 ついでにらく~んぎゅてしてもらった🫶 #caeheng #穹丹 0206 20
Reposted by 민트/Mintのち @nochi-sol.bsky.social · 17/05/2026キメちゃんずっと描きたかったのでちょっとまんぞく..やってみたいことがあり.. 0102 10
Reposted by 민트/Mintのち @nochi-sol.bsky.social · 22/04/2026こっちにもあげちゃお たんこ~ってこういうのに意外に受け入れ体勢があり、やはり愛 0155 15
민트/Mint @hsrmint8.bsky.social · 13/05/2026그렇게 배포되기 시작한지 석달 넘도록 그칸만은 방치해왔는데 그사이에 마음이 누그러져서 그런진 몰라도 음월 한번더 받을까 고민중 물론 전광 복각이 같이 없는건 나뿐만 아니라 늦덕 단항 오시들까지 생각해서라도 여전히 화남 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