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패티시와 sm은 결국 큰 틀은 배덕감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시도하지않은, 일반적이라면(??) 잘 시도하지않는 노출. 나보다 잘난 사람을 따먹고 괴롭힌다는 희열감.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 당한다는 고무감? 바닐라는 거의 안쓴다는 애널과 요도.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고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하는 드라이 오르가즘, 비교적 몸집이 작은 여자가 자신보다 큰 남자를 때리고 패고 괴롭히는 일 같은 플레이도 일반적인 바닐라들은 하지않는다는 일종의 배덕감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