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금) 호요랜드 후기 : 14,000원짜리(교통비 별도) 인내심 훈련 캠프
- 입장대기줄 통제 안되서 눈치게임 해야함
- 체험하나 할때마다 평균 1시간내외 대기
- 밥먹는것도 네컷사진찍는것도 줄서서 대기
- 굿즈가 메인일 서브컬처 행사에 굿즈가 부족
- 머리안감고 온 사람 & 쉰내 화생방 간혹있음
살면서 처음 방문한 대규모 서브컬처 행사인데요.
조그만 팝업스토어 하나 다녀올때보다 못한 만족도와 성과였습니다. 물질적인 만족이 있느냐, 없음. 체험들을 다양하게 즐겼느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