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헤는 성격부터가 재능이라곤 생각하지만 실력 자체는 노력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무슨 말이지) 다른 애들이 인술학원 1학년 때부터 실력을 쌓았다면 꼬헤는 이전부터 쌓아온... 체육특기자생도 언제 시작하느냐에 따라 실력 차이가 있으니까 비슷하지 않을까. 무가의 장남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무게가 있다. 어릴 때 쌓아온 경험치로 지금의 체력이 남아도는 꼬헤가 있다는 말. 저번 체육위 에피소드처럼 어느 후배가 꼬헤의 재능을 부러워 한다면 이야기 해줄 만한 후배가 있을런지. 근데 맨날 닌복 찢어먹고 마라톤 한 바가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