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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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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태일
yinnerest0 @yinnerest0.bsky.social · 01/03/2026
🫠🫠🫠🫠🫠🫠🫠🫠 youtube.com/watch?v=DYeB...
youtube.com
"SPILL YOUR TIME" Live by KatzPascale
YouTube video by KatzPa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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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6/12/2025
집에 보내줘라 착하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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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singingdot.bsky.social · 10/12/2025
청년남성의 허무주의를 얘기할 게 아니라 신자유주의 사회가 그들에게 허락한 여성혐오, 기성세대부터 사회에 심어져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청년세대 안에도 심어진 성차별에 대해 지적해야 하는데 저 책도 그걸 말하고 있는 거 같지 않음. 그토록 많은 여성들이 여성폭력으로 고통받는데도 이 사회는 여성을 산책 못 한 강아지가 화풀이한 장난감 정도로 여기는 듯 함. 청년남성들 산책만 시켜주면 여자도 안 패고 말 잘 듣는 개가 될텐데 산책이 문제네…. 하는 걸 보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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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10/12/2025
뻘건 국물 왜 먹어도 먹어도 땡기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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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08/12/2025
예를 들어서 이렇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교수들보고 올해의 사자성어 뽑아달라고 한 다음에 뭔가 되는 것처럼 공개하는 일도 사라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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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08/12/2025
집인데 집에 가고싶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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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08/12/2025
오늘 단란하고 따뜻한 정상성(말이돼) 그 자체인 분을 마주하고 생각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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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05/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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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05/12/2025
전자책도 나왔으면 좋겠다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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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05/12/2025
👀
턱시도 고양이가 아래를 살짝 내려다보고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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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03/12/2025
보고 싶은 책이 쌓여가는데 잔고는 쌓일 생각을 안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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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03/12/2025
와 벌써 일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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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태일
Sandy @gritsmc.bsky.social · 29/11/2025
It’s snowing, but it’s #caturday, so there’s that.
A cat named Fancy Pants rubbing Mom’s face and knocking her glasses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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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9/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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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9/11/2025
오늘은 미사 좀 가서 은혜받음의 느낌을 받고 와야쓰것다 미사를 무슨. 공연 보러 가듯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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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9/11/2025
아 짜르든가 식으로 나가다 ㄹㅇ 실수 여러번하고 나니까 진짜 짤릴까봐 무서워지는 모순 아 짜르든가!!! ㅅ ㅂ 나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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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8/11/2025
내일 출근해야 된다고 뻥치지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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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7/11/2025
오늘의 신발 뱅차이 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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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7/11/2025
"올해만 야간노동자 4명 사망…사람을 연료로 쓰는 쿠팡 시스템이 문제" 2025. 11. 27. 17:37 시민사회단체, 연이은 쿠팡 야간노동자 사망에 고용노동부의 수사 및 대책 마련 촉구 v.daum.net/v/2025112717...
v.daum.net
"올해만 야간노동자 4명 사망…사람을 연료로 쓰는 쿠팡 시스템이 문제"
올해에만 4명의 쿠팡 물류센터 야간 노동자들이 사망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고용노동부의 수사 및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는 27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에서 반복되는 죽음에는 노동부에도 책임이 있다"며 "산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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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5/11/2025
오늘은 이 곡과 [ 공명 ] 했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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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5/11/2025
오늘은 비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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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4/11/2025
탐스러운 궁둥
웅크리고 있는 흰색 고양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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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4/11/2025
옷 구경하러 드갔는데 찍어온 사진 보니까 다 하늘색이야 come on baby blue… let there be love… 두번째 목도리는 정말 귀엽지 않냐
연하늘색 비니연하늘색과 밤색으로 된 체크 무늬 목도리연하늘색과 회색 줄무늬 후드집업하늘색, 남색 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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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4/11/2025
태일이 또 우주 생각한다 무한 우주에 순간의 빛일 지라도
연합뉴스 기사 캡처. 홍해인 기자. 기사 제목은 '무한 우주에 순간의 빛일 지라도'. 발사체 누리호가 희고 곧은 한 줄기 연기를 내면서 성층권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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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nnerest0 @yinnerest0.bsky.social · 24/11/2025
그쵸~~ ㅎㅎ 그로써 조금 더 편해지신다면 좋겠네요. 저도 몇 년 전까지 빈말에 대한 스스로의 이의 제기(?)에 골을 조금 앓았어요.ㅎㅎ 가끔은 말에 공백을 줘야 외려 진심이 샛길로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진심들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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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4/11/2025
미쏘 서지수 컬래버 후드집업 🎵 맴에 들어서 셀카 갈겼는데 친구가 2000년대초 오타쿠 같대서 폭소함 아아 그시절 서코 팬시들이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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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4/11/2025
This cat looks just like my c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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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ë “Baddie Proctor” Quinn @unburntwitch.com · 23/11/2025
Her winter coat this year is kinda nuts. She just keeps getting fluffier.
My silver ferret fluffed out for the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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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3/11/2025
스포티파이 틀어뒀는데 오늘따라 선곡 리스트가 좋길래 들어가봤더니 칠 믹스 켜놓고 있었네 딱히 칠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이런 노래들을 특히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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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3/11/2025
영화 <3670> 좋았던 점들 중 하나 철준이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설정! 편의점 경력이 벌써 2년쯤 되어가서 그런가 무척 반가웠네 그리고 철준이랑 편의점 잘 어울렸어 유니폼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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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3/11/2025
어제 일기 나한테 카레 만들어 준 친구가 비요뜨 먹고 싶대서 최대한 신선한 걸로 사 주려고 일부러 내가 일하는 매장 말고 친구네 근처 편의점 갔다. 근데 거기에는 비요뜨가 없는 거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ㅅㅂ 그럴 줄 알았으면 사갔지 너무 속상한 마음으로 터벅터벅 돌아왔다 카레는 싹싹 긁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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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3/11/2025
히바리 쿄야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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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2/11/2025
첫 고해성사 기념으로 꾸며봤다 성모님과 콩이와 벨리니테스 ^^ 여전히 신앙심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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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2/11/2025
오늘 일은 정말 힘들었다 내일은 제발 평온하기를 이렇게 빌게요 ㅅㅂ 주님 - 곧 첫 고해성사하러 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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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6시 출근인데 늦잠 잔 줄 알고 자살할 준비 하려다가 시계 보고 좃나 큰 안도의 한숨을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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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진실해지기 위해 다른 사람을 실망시킬 수 있는가를 알고 싶다. 배신했다는 주위의 비난을 견디더라도 당신의 영혼을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가 알고 싶다. 초대, 오리아 마운틴 드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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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넌 책 속에서 마음껏 스스로를 잊지만 절대로 신이 자신의 손을 잊듯 너 자신을 잊지는 못할 거다. 어디서 왔냐고 그들이 너에게 물으면, 말해줘 너의 이름은 어느 전쟁- 여자의 치아가 다 빠진 입에서 살 붙인 이름이라는 것을. 넌 태어난 게 아니라 기어 나왔다는 것을, 머리부터 먼저- 개들의 굶주림 속으로. 아들아, 그들에게 말해줘 몸이란 자를수록 더 날카로워지는 칼날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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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nnerest0 @yinnerest0.bsky.social · 22/10/2025
쓸데없는 걱정 하고 싶음 하고 말고 싶음 말고 삼십 사십 먹고 지갑에 만 원 한 장 없게 될까 봐 불안한 사람들 대체로 그래도 잘 살아남아 한 처먹지 말고 밥 처먹고 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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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nnerest0 @yinnerest0.bsky.social · 21/11/2025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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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그래도 나는 종종 나를 3인칭으로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자기 캐릭터를 커스텀해놓고 멀뚱멀뚱 쳐다보는 게임 플레이어처럼 현실감이 없을 때가.. (이인증 증상이므로 여기에 동감하시는 분은 빠른 시일 내로 정신과 내원 추천드립니다)
가장 사적인 고통. 타인의 고통은 멀리서 바라보는 별자리처럼, 존재는 감지되지만 어룽어룽하기만 할 뿐 손에 잡히지 않는다.
게자리라니 게 모양인가 보다, 물고기자리라니 물고기 모양인가 보다 할 뿐이다. 당사자가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는지 그 고통의 디테일은 가늠하기 어렵다. 당연한 일이다. 인생은 1인용이기 때문이다. 풀타임으로 토씨와 행간 하나하나까지 훑는 삶은 오직 '내 삶'밖에 없기 때문이다.
<루나의 전세역전> 홍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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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블루스카이 트위터랑 분위기가 좀 다른가요? 막 똥글 쓰면 안 되고 그런 거 있나요 고수분들께 여쭙니다 페르소나 갈아끼워야 해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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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젠하이볼 그대만이 오직 그대만이 금주인을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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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고해합니다 신논현역에서 나는 꽃집향 좃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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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책 눈사람 만들 계절이다 !
눈사람 모양으로 쌓인 책들. 색종이로 만든 눈과 코, 입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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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hotline-miami.bsky.social · 21/11/2025
HELLO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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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태일
yinnerest0 @yinnerest0.bsky.social · 20/11/2025
그래도 나는 귀여운 거 좋은 거 따끔한 거 보면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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