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탱크데이라는 518을 비하하는 생각 없는 잘못된 광고 한 번으로 기업주가 이른바 ‘도게자’(납작 엎드려 사죄)까지 했음에도 결국 5개월간 총 1조를 넘는 큰 손해를 입었고, 절대적 1위를 차지하던 브랜드 파워도 5개월간 투썸에 밀리며, 한동안은 극우 전용 기업이라는 막심한 이미지 훼손을 갖고 가게 되었습니다.”
라는 기사를 보고 싶은데 “냄비근성 맞다 이미 다 잊었으니 다들 다시 스타벅스 안심하고 쓰자“ 라는 기사를 써서 막 원래 너희 냄비였잖아 같은 태도를 은근히 주입하는 것처럼 보여요.
5개월 가면 보온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