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holob.bsky.social · 03/07/2026글을 쓰기 직전의 적적함은 여전히 어렵다. 그치만 예전엔 그게 나를 압도할 만큼 컸는데 이젠 할 만한 정도가 됐다. 000
Reposted by 요한편전 @pyeonjeon.bsky.social · 12/04/2026스페인인들 노빠꿐ㅋㅋㅋ 방위산업박람회에서 이스라엘 기업 부스에 가서 "당신들이 아이를 죽이는데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소. 여기가 영아살해섹션이오?" 라고 질러버림 x.com/i/status/204...x.com 064111
Reposted by 요한Catboard @ojo82.bsky.social · 21/02/2026고양이는 훌륭해. 인간도 구하고 세상도 구하고 사실 우주도 구할 수 있는 것 아닐까. 05185
Reposted by 요한🍄🟫🫛 @jork.bsky.social · 18/02/2026엄마한테 버림받아 인형 끌고 다니는 아기원숭이 '펀치'짤 보고 1차 오열 후 펀치를 품어주는 으른원숭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에 2차 오열 중 0147141
Reposted by 요한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8/02/2026이런 질문을 올린 것에는 미국에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이 번역되어 출간을 앞두고, 눈마새 첫 게임의 주인공이 레콘이 된 것에서, 서구 문명과 퍼리 팬덤에 크나큰 천지개벽이 일어날 것을 확신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머지 않아 개쩌는 떡대 레콘(원래 레콘이 떡대이기는 하지만) 퍼리 아트들을 감상할 수 있을겁니다. 저는 이미 보았습니다. "내 머리에서 그가 지워지지 않는다." 라는 미국 퍼리 팬덤의 한 포스트를... 전율하라... 레콘'들'이 온다... #발광 53876
Reposted by 요한카시모프 @casimovcho.bsky.social · 18/02/2026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가 따르는 성인 '아시시의 프란치스코'는 동물을 특히 사랑하며 새들에게 설교한 일화나, 마을을 공격하는 야생늑대를 죽이지 않고 만나서 데려와 먹이를 주며 마을을 공격하지 않고록 하고, 늑대를 축복한 일화가 유명하다. "이 세상의 모든 어둠도 촛불 하나의 빛 만큼은 끌 수가 없다" 02933
Reposted by 요한킹디드스마일 @fxxddong.bsky.social · 17/02/2026아니 ㅅㅂ 나라 공산주의 됐다는데 왜 나는 집이랑 직업이 없지 배급해줘 096235
Reposted by 요한[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6/02/2026美 이상 한파에 떼로 기절한 이구아나 5천여마리 결국 안락사 n.news.naver.com/mnews/articl... 당국 "침입종 제거 기회…포집·수거" 안타깝다.인간이 풀어주고, 남미에서 더워지니까 올라오고 한 애들일텐데...n.news.naver.com美 이상 한파에 떼로 기절한 이구아나 5천여마리 결국 안락사당국 "침입종 제거 기회…포집·수거" 따뜻한 겨울로 유명한 미국 플로리다주를 덮친 이상 한파에 외래종 이구아나 수천마리가 떼로 기절해 나무에서 떨어졌다가 결국 야생동물 관리당국에 의해 집단 안락사를 당하는 서글픈 운 0929
Reposted by 요한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5/02/2026경찰이 과잉수사 논란을 빚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수사팀을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은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서 형사과로 이관됐습니다.hani.co.kr[단독] ‘과잉수사 논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전면 교체경찰이 과잉수사 논란을 빚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수사팀을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신여대 학생 쪽의 수사팀 기피 신청에 대해 지난 4일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은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서 형사과로 0826
Reposted by 요한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05/02/2026오늘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이거네.. 클로드가 책을 뜯어 학습시키는 장면…. 왜인지 모르겠지민 나는 이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으며 토할 거 같았고 뭔가 너무 참담해졌다.. 0112290
요한 @holob.bsky.social · 05/02/2026오며가며 자주 보게 되는 밥터에(너무 공개적임) 고양이가 제법 밥을 먹으러 오는 것 같다. 근데 오늘 보니까 그릇이 사라져서... 치워버렸나 걱정스러웠는데 또 보니까 새로운 그릇이 있고. 부디 그 밥자리 탈 없이 잘 유지되기를 마음으로 빌면서 지난다. 000
Reposted by 요한브리시/일월명 @brishbright.bsky.social · 18/01/2026괴출 강이학 이 장르에서 곽제강이랑 함께 순수 욕망이 행동 동기인 캐릭터라 좋음 052
Reposted by 요한N @fingerprint.bsky.social · 21/01/2026ㅋㅋㅋㅋㅋ 내일 아침은 체감 온도 영하 21도네 한국인을 산지에서 개별급속냉동(IQF)하여 재료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068173
Reposted by 요한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17/01/2026"예술과 글은 저항의 일종입니다. 힘을 주는 일입니다. 인간됨의 일부입니다. 그것이 세상이 불타고 있을 때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02332
Reposted by 요한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17/01/2026"하지만 글을 쓰고 예술을 할 더 큰 까닭은 여러분의 일이 누군가의 안식이라는 데 있습니다. 누군지 여러분은 모를 것이고, 지금이 아닌 미래의 누군가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책이나 그림이나 TV 프로그램으로 도피한 적이 있겠지요. 그것을 만드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른 사람을 위해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11829
Reposted by 요한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17/01/2026"세상이 불타고 있는데 왜 글 따위를 써야 하는가 궁금해하는 작가 여러분. 글쓰기가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겠지만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순전히 스스로 나아가게 해 줄 뿐이라고 해도, 오직 자기만 기쁠 뿐이라 해도, 그저 자기에게 싸우고 살아남을 힘들 주는 게 전부라 해도." 16282
Reposted by 요한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7/01/2026선교도 버추얼 시대… 가톨릭 첫 버튜버 ‘레옹 신부’ 가상공간에서 신앙·일상 풀며 비신자·냉담자에게 쉽게 다가가 입력2026.01.14.07:18 news.cpbc.co.kr/article/1169...news.cpbc.co.kr선교도 버추얼 시대… 가톨릭 첫 버튜버 ‘레옹 신부’현실이 아닌, 가상공간에서 젊은 양들을 이끄는 사제가 나왔다. 한국 가톨릭교회 첫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사제 ‘레옹 신부’다.최근 한국 교회 내에서도 온라인과 디지털 분야에서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20일 가톨릭 버튜버 그룹 홀리라이브가 레옹 신부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버튜버는 얼… 0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