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청결하지 못한 환경에 방치되어 면역력이 약하고 마른 상태였으며, 전 반려인은 고양이들을 길에 내보내라 했다 합니다. 이를 보다 못해 제보자 분이 3마리는 입양, 임보를 보내게 되고 나머지 아이들은 따고맘에서 구조하게 된 듯 해요.
따고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과 사진을 보면, 구조 이후 아이들은 곧잘 애교도 부리고, 맛있는 밥도 열심히 먹고 있어요. 따뜻한 돌봄과 사랑이 얼마나 필요했을까요.
이 세 고양이를 평생 가족으로 맞이할 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