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맞아. 그래서 로카도 귀여운가봐. (복복복복) 아무래도 크....긴 하지. 널 포옹해주려면 무릎을 꿇어야 하니까. 0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우연일 거라고 생각해...... 아마........? (충격 받았다) 나, 나름대로 점잖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자신을 점검할 필요가 있겠어.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음.... 장모종은 아니지만 퐁실퐁실한 편이긴 하다. 하얗고 눈이 파란 녀석들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던가? 내가 본 하얀 고양이들은 대부분 그래서 잘 모르겠지만.... (쓰다듬)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나도 가끔은 뭐.... 그런 농담을 하고 싶어지니까....? (눈치를 슬 살피다가 다시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꾹 머리를 누른다) 너는 그런 충동이 든 적 없어?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하하, 사모예드. 꽤 듬직하고 귀여운 강아지로 비유해주니까 기쁘네. 우리 로카는 그럼 뭐랑 닮았다고 하지... 역시 터키시 앙고라?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그레이 하운드 마음에 드는군. 아무래도 색이 닮았나? 멍멍? (얌전히 쓰다듬 받는다. 얼굴이 드물게 환해졌다)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항상 바쁘고 성실한 우리 하데스 모험가. 그래도 아픈 구석이 있는 건 아닌 듯해 다행이다. (마구 헝클어지는 머리카락)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05/07/2026일주일.... 아마 잔잔하게 또는 휘몰아치듯 비가 오는 기간이 될 거라 했다. 모험가들의 이야기와도 비슷하지 않나. 때로는 풍경을 감상하며 걷고 때로는 숨이 넘어갈 정도로 뛰지. 비와 같은 여정도 나쁘지 않아. 02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나는 낫을 자주 안 잡다 보니까 ‘이게 뭐더라......’ 하면서 찍은 거긴 했다. 중요한 건 맞았어? 다행이네. (부빗) 0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나는 딱히 만들 생각은 없다. 남의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니카레테 건 해봤는데 혹시 네 것도 있나?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그냥 내가 사람을 좋아하는 탓이지. 가볍게 취급하는 건 아니야. (낮게 웃음을 터뜨린다) 그래, 테라. 밥돌이는 아무튼 맘에 안 드는 모양이니까 고이 접어 나빌레라 하고. 10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이름이 '테라'라서 맥주 암흑기사구나.... (푸스스 웃는다) 너에 대한 내 인상이 동글동글해서 그렇게 나온 건지도 모르겠어. 다정하고 뭐든 성실하고 호기심이 눈에 다글다글해서 얼마나 귀여운데. 이름이 묻히지 않길 바란다면 티티나 텔 같은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oO(밥티....)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