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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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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기반 O.C의 RP용 계정 icon crepe @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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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1/09/2026
많이 나아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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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1/09/2026
결국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도 사람인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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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30/08/2026
(꼬오옥) 고양이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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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30/08/2026
동감이다. 계절은 갑작스레 훅 달라지더군. 감기에 걸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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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30/08/2026
그래. 다니기 한결 나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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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9/08/2026
날이 선선해지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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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7/08/2026
비가 오는군. 그 소리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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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8/2026
(머리나 슬슬 쓰다듬어준다) 알아들었다. 잘 자도록 해. 악몽에 쫓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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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8/2026
자러 가라는 의미라면, 그래. 무난하게 한두 시간 후면 잠이 올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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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8/2026
그렇군. 내가 괜한 오지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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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8/2026
나쁜 꿈이라도 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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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그래... 잘 자라, 하데스. 푹 쉬고.... 음, 그래.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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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맞아. 그래서 로카도 귀여운가봐. (복복복복) 아무래도 크....긴 하지. 널 포옹해주려면 무릎을 꿇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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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우연일 거라고 생각해...... 아마........? (충격 받았다) 나, 나름대로 점잖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자신을 점검할 필요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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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음.... 장모종은 아니지만 퐁실퐁실한 편이긴 하다. 하얗고 눈이 파란 녀석들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던가? 내가 본 하얀 고양이들은 대부분 그래서 잘 모르겠지만.... (쓰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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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자주!? 그 정도였나.... 나름대로 점잖게 행동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말이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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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나도 가끔은 뭐.... 그런 농담을 하고 싶어지니까....? (눈치를 슬 살피다가 다시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꾹 머리를 누른다) 너는 그런 충동이 든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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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하하, 사모예드. 꽤 듬직하고 귀여운 강아지로 비유해주니까 기쁘네. 우리 로카는 그럼 뭐랑 닮았다고 하지... 역시 터키시 앙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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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같이 꼭 안아준다. 품에 쏙 들어오는 우리 아기 고양이) 내가 좀 개....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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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나름대로 회심의 농담.....이라기엔 좀 우아하지 못했지. (손에 머리를 툭 기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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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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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개.... 같은.... 모험가.......? (의식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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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하하, 어리광이 늘었지? 우리 고양이가 너무 잘 받아줘서 그런가봐. (부빗부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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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그레이 하운드 마음에 드는군. 아무래도 색이 닮았나? 멍멍? (얌전히 쓰다듬 받는다. 얼굴이 드물게 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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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큭큭 웃는다) 즐거운 애니멀 테라피가 되었나?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난 무슨 동물일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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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무난하게 먹고 있어. 그런 거 하난 잘 챙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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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손에 부비적) 우리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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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아픈 구석이 있다는 뜻인가? (손에 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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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항상 바쁘고 성실한 우리 하데스 모험가. 그래도 아픈 구석이 있는 건 아닌 듯해 다행이다. (마구 헝클어지는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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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하하, 그러게. 그동안 잘 지냈나?(손에 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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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음? (부빗) 안녕, 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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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지금도 제법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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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원래라면 끊어졌을 인연을 더 길게 이어가려다 엉망진창으로 상처만 받고 끝난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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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나는 아마 괜찮지 않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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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때로는 미련마저 덮어버리는 허무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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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28/07/2026
이대로 영영 먼 모험을 떠나는 편이 나을까.... 그런 고민을 해.
010
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7/2026
(머리를 마구 쓰다듬어주고 사라진다. 난글렀다먼저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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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7/2026
나비가 어쩌다 한 번씩 정신이 나가긴 해. (큭큭 웃는다) 아무튼 어느 쪽이든, 어디에서든 즐겁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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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7/2026
(끄덕) 고민 중이라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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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7/2026
상관은 없었군. 나는 이곳에만 존재하니 말이지. 가더라도 종종 떠오르면 놀러 오라 할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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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6/07/2026
아무래도 여긴 너무 적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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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5/07/2026
일주일.... 아마 잔잔하게 또는 휘몰아치듯 비가 오는 기간이 될 거라 했다. 모험가들의 이야기와도 비슷하지 않나. 때로는 풍경을 감상하며 걷고 때로는 숨이 넘어갈 정도로 뛰지. 비와 같은 여정도 나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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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02/07/2026
들어오는 일이 영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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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
나는 낫을 자주 안 잡다 보니까 ‘이게 뭐더라......’ 하면서 찍은 거긴 했다. 중요한 건 맞았어? 다행이네. (부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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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
(점수가 형편없는 거 같다) 너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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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
나는 딱히 만들 생각은 없다. 남의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니카레테 건 해봤는데 혹시 네 것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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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
(결국 밥돌이.....) 날이 슬슬 더워진 차니까 소면이나 냉국수 같는 것도 괜찮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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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
괜찮은 게 떠오를 때까지는 그냥 테라라고 부를게.... (왠지 미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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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
그냥 내가 사람을 좋아하는 탓이지. 가볍게 취급하는 건 아니야. (낮게 웃음을 터뜨린다) 그래, 테라. 밥돌이는 아무튼 맘에 안 드는 모양이니까 고이 접어 나빌레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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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herve-c.bsky.social · 12/06/2026
이름이 '테라'라서 맥주 암흑기사구나.... (푸스스 웃는다) 너에 대한 내 인상이 동글동글해서 그렇게 나온 건지도 모르겠어. 다정하고 뭐든 성실하고 호기심이 눈에 다글다글해서 얼마나 귀여운데. 이름이 묻히지 않길 바란다면 티티나 텔 같은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oO(밥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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