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카 @heka.baram.me.ap.brid.gy · 18/10/2026서울/이천/동두천, 오늘 최대강수량 일최대순간풍속 경신 :blobcat_fu_surprised4b: pushdetail.kma.go.kr/inf_rpt.do?reg…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26/08/2026Polyend Keys — Mechanical Keyboard & MIDI Controller youtu.be/Lkcn2z7o_8o 와 이게뭐야 001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24/08/2026오 레뷰 극장판 애트모스로 리마스터해서 상영 revuestarlight.com/news/11142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1/08/20261990년대까지도 공산권이었어서 그런지.. 그 공간 자체가 가지고 있는 아우라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것이었다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032 3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1/08/2026진짜 지하철 안 타고 트램이랑 버스만 탔으면 큰 후회할뻔했다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111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1/08/2026나는 프라하의 대중교통 공공디자인에 개큰 감동을 받았어 이 색감 이 질감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198 9
헤카 @heka.baram.me.ap.brid.gy · 07/08/2026@bori 저는 ai slop 열심히 제보했는데도 not slop으로 판정내리는데 조선일보는 뭘 보고 딱지를 붙여준걸까요..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31/07/2026유럽의 안내판이나 표지에는 뾰족뾰족 바늘이 많이 붙어있다. 시각적으로 친근하지 않는 느낌을 주는 건 둘째치고, 그만큼 새들이 많이 앉아있어서 그런걸까? 한국보다 많이 보인다거나 그러진 않던데.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011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31/07/2026프라하에서는 현대적인 트램 열차도 다니지만 구형 열차를 historical tram line이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노선으로 굴리고 있었다. 확연하게 보이는 마름모 모양의 팬터그래프가 아이코닉.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001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26/07/2026어디를 가나 눈에 잘 들어오는 곳에 있는 각 통로와 그 통로에 끝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주는 아이콘은 다른 교통공사에서도 배우야 한다고 생각해 021 2
헤카 @heka.baram.me.ap.brid.gy · 26/07/2026...그리고 이해가 잘 안 되는 락밴드에서 쓸 법한 삐죽삐죽 교통공사 로고.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26/07/2026오스트리아 U반 지하철에서는 딱딱할 수 있는 산셰리프 폰트와 각진 아이콘, 그리고 이와 반대되게 계속해서 구부러지는 파이프와 건축물의 경계의 대비가 보였다.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134 4
헤카 @heka.baram.me.ap.brid.gy · 25/07/2026오스트리아 빈, 슈테판 대성당. 현대미술 작품(맞나?)과 스테인드 글라스, 벽화가 한 눈에 들어오니 어울리는 듯 하면서도 서로의 성질이 다른 그런 느낌. #사진토돈 #여행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25/07/2026베란다의 튀어나온 부분을 철제 구조물로 마감해서 굴곡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는 아이디어를 꽤나 잘 실현했다고 생각했다. #사진토돈 #여행 011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2/07/2026부다페스트의 성 이스트반 성당/Szent István Bazilika. 중부 유럽의 성당은 적지 않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고 일부 구역은 추가 티켓이 필요한 등 관광지화가 많이 되어있었지만,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실내를 유지하고 잘 관리하고 있다. #사진토돈 #여행 100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0/07/2026보통의 초점거리에서 f/4~f/5가 되어버리는 슈퍼줌을 쓰다가 f/2대에서 찍을 수 있는 단렌즈를 들고 나가면, 찍는 당시에는 잘 안 보이지만 나중에 사진을 리뷰할 때 노이즈 레벨이라던가 만족도가 높다. 자이스 렌즈의 마이크로콘트라스트니 3D Pop이니 잘 믿어지지는 않아서, 조리개 날개의 구성에서 생기는 선스타 효과를 제외하면 그냥 플라시보인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말하면서도 이번 여행에서는 정작 편리함 때문에 슈퍼줌 위주로 썼지만. #사진토돈 #여행 011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0/07/2026중부 유럽 국가의 카페에서는 '노트북 사용 시 30분 제한' 이라거나 '주말에는 화면 있는 기기 사용 금지' 같은 표지판을 자주 봤다. 012 2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0/07/2026카메라 플래시를 켜고 산 능선을 따라 조심조심 내려오는 길에 멈춰서서. 어두워진 하늘과 그만큼 밝아진 가로등의 전구색 빛. #사진토돈 #여행 001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0/07/2026삼각대를 가져왔으면 더 열심히 찍어볼 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골든 아워를 기다린 보람은 있는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 이번에 간 도시의 좋았던 점을 도시마다 하나만 꼽아보자면 부다페스트는 야경이었다. #사진토돈 #여행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0/07/2026부다페스트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치타델라 요새에서 해가 질 때 까지 기다렸다. 높은 곳에서 몇 시간 기다리니까 전에 하코다테에서 야경을 찍겠다고 오들오들 떨던 기억이 문득. #사진토돈 #여행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0/07/2026한국 도시의 골목에서 자주 마주하는 이면주차가 유럽의 골목에서도 당연하게도 있다. 주차 구역이 자갈길이라는게 차이라면 차이려나. 유럽도 이전보다는 차의 평균 크기가 커졌다고는 하지만 미국만큼 크지는 않으니까 도로 통행이 가능은 하게 유지가 되는 모양이다. #사진토돈 #여행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10/07/2026유럽의 발코니에는 항상 꾸밈이 있다. 바람개비, 꽃, 식물. 외벽에 칠한 페인트 색과 어울려 다채로워진다. #사진토돈 #여행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09/07/2026404 Media - We Are Living in a ‘ChatGPT Flyer Pandemic’ www.404media.co/we-are-living-in-a-… 해외에서도 AI slop 포스터가 드글드글하구나. 식당 카페 마트 할것없이 이런 포스터가 많이 보이는데 나는 그런 포스터 볼 때마다 얼굴이 좀 찌푸려진다. 디자이너에게 돈 주고 맡기는 것 대신 대기업 AI선생님들한테 최저가로 맡기는 것도 맡기는 건데 […] [Original post on baram.me] 000 0
헤카 @heka.baram.me.ap.brid.gy · 06/07/2026@atLuminon 사진 테두리를 단색으로 두르는 게, 쓰면 쓸수록 마음에 들어요. 클라이언트별로 사진 뷰어에서 여백을 처리하는 방식도 주 색상으로 칠한다거나 검정색 단색을 쓴다던가 블러를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너무 차이가 나니까 일관된 배경을 깔아줘서 좋기도 하고, 기기의 물리적 테두리랑도 거리를 조금 둬서 사진이 더 도드라져보이는 효과도 있네요.. 010 1
헤카 @heka.baram.me.ap.brid.gy · 06/07/2026검정 탑, 패턴, 비네팅 저 육각형 패턴 지붕이 실물로 보면 색도 이질적이고 햇빛을 받아 쨍하게 빛나는 것도 참 독특했다. #사진토돈 #여행 21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