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성인이 되고 하즈키는 중2 잠시 여유가 생겨 돌아오니 하즈키가 누군가에게 맞은 듯 엉망진창인 채로 집에 들어오는게 아니겠어? 그래서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조금 머뭇거리다 왕따를 당하고있고 말해주는 동생에 심장이 철렁 내려 앉았음. 그래서 꽈악 안아주고는 상처를 치료해주고 목에 생긴 담배빵을 타투로 가리게 한 후, 본인도 비슷하게 새김.
하즈키가 왜 하냐고 한소리 했지만 늦게 알아준 미안함에,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주고싶은 마음에 새겼을 듯.
와 진짜 길게 쓴다. 이제 좀 무리이지만 좀만 더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