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묵직진득한 맛(마른대추나 건포도 같은류), 뽀득식감(소시지, 목이버섯), 인공향미료 특유의 맛(햄, 맛살, 어묵, 과일향 음료나 과일향 크림이나 우유), 하나에 몰빵된 맛(아주 맵기만함, 아주 짜기만함, 아주 달기만..)
이런거를 엄청 가리는 편 같긴함... 그렇다고 자연주의 입맛이다 이런건 아닌데 (매운거 좋아함) 뭔가 입맛이 딱 호불호가 확실해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호불호가 갈림 그래서 누가 어떤 음식 좋아하냐 물으면 대답이 어려움.. 식사관련은 입맛 까다로운거 알아서 군말없이 따라가고 군말없이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