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니님 어제 델로 결혼식에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두목을 끼고 다녔다함
뷔페에서 두목이 밥 더가져와야징 하면서 일어났는데 분리불안 와서 나도나도...!!! 하고 따라가심(귀엽다)
근데 나중에 아는 사람 더 오니까 두목을 유기해서 두목이 연비니님한테 전화해서 너는 시발 그냥 가버리냐!! 라고 했대요
그리고 단장이 그러는데 두목이 야 떡 맛있다 떡 먹어 떡 이랬다함
내일 뱅 키는데 이런 디테일 안 말하고 20분 내로 예 축가 불렀고요 좋았습니다로 끝내면 죽이러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