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덕 /쩨덕/함덕 @haengdeok.bsky.social · 27/09/2026아 진짜 너무 좋다.... youtu.be/EkP-I2D0Pcw?...youtu.be【古琴Guqin】《何以歌》Nameless Song - 《魔道祖师》主题曲 "Mo Dao Zu Shi" Theme Song - Cover 南一先生 - Performer 东韵YouTube video by Davis Chinese Orchestra 02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清河聂氏弟子 @nei-dizi.bsky.social · 22/09/2026#쌍섭 #双聂 #双聶 이전에 올렸던건데 포타랑 포피에는 뭔가 이어지는 느낌대로 올렸는데 sns쪽들은 그냥 그린 순서대로 올린 것 같아서 다시올리는 낙서 132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310 さとう @and310sato.bsky.social · 23/09/2026お夕飯はお魚ですよー そして、本日の進捗はおもちこもちの色違い ちゅんのは昨日できてるので、退院したら速攻でスチーム→撮影→編集→予約開始!といきたい所存である!! 04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310 さとう @and310sato.bsky.social · 15/09/2026今日はずっと外にいて作業はしていないので…多分、出していないと思われるお写真を! #ぬい撮りむぎかふぇ さんで撮ったやつだよー 06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파푸🍤Papu @papu7851.bsky.social · 15/09/2026혼이 나고 육신이 맞춰들었는가. 육신에 혼이 깃들었는가. 무선은 전자라고 생각했다. 지금의 그가 산 증인이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우리가 망자를 위해 기리던 위안은 다 정처 없이 떠돌지 않았겠는가. 산 사람을 위해서라도 그 쪽이 맞다 우길테다. 그래, 아무렴 어때. 04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파푸🍤Papu @papu7851.bsky.social · 15/09/2026어느 정도 회복하고 사념체를 다시 찾은 망기와 무선. 이 꼬라지면 또 다시 자신을 불러낼지도 모르겠다싶어 위령제 비스무리한 것을 치뤄주기로. 남은 몸뚱아리같던 흔적을 치우고 사념체를 제거한 자리를 가만히 바라보는 망기. 남잠, 선선이는 여기있어. 그건 그저 형태의 변화일 뿐이야. 고개를 까딱이며 자신을 가리키는 무선을 바라보는 망기의 눈이 부드럽게 가라앉았다. 점차 안정되는 듯 했다. 13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파푸🍤Papu @papu7851.bsky.social · 15/09/2026그를 발견한 것은 함광군이 깨어나고 3~4시간 뒤. 제법 빠른 수색이었지만, 그럼에도 무선은 너무 너덜너덜해진 상태였고. 하하. 딱 안 좋은 생각이 들기전에 와 줬네. 남잠. 무선의 지친 웃음에 달려들 듯 껴안아 품에 꾹 가두는 함광군. 자리 탓인지 상황 탓인지, 도저히 숨이 진정이 되질않는 망기를 토닥토닥 진정시키는 무선이. 우선 돌아가자, 남잠. 나 배고파. 12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파푸🍤Papu @papu7851.bsky.social · 15/09/2026속수무책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발목도 못난 모양으로 꺾이고, 급히 짚은 손목도 삐어버렸음. 이 빌어먹을 몸뚱이. 정말 매번 생각하지만 기대 이하구만. 머리도 부딧혔는지 자꾸 잠이 오는데 본능적으로 잠들면 죽겠다싶어 입술을 뜯고 손바닥에 손톱을 박으며 깨어있으려 버팀. 이 어이없고 언제까지 이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 무턱대고 사술을 마구 써댈수는 없으니 주변에 떨어진 작은 잎사귀를 하나 둘 날리기 시작한 것. 12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파푸🍤Papu @papu7851.bsky.social · 15/09/2026한밤중에 눈을 뜬 무선이는 몽롱한 상태로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이릉까지 도달함. 그 옛날 자신의 마지막을 맞이한 그곳에서 몸뚱이였을 무언가의 흔적 위로 한가득 뭉쳐져 있는 사념체를 발견. 몸이 본능적으로 혼을 부르는 형국이었음. 작아진 상태였던 무선이는 그 몸에 비해 혼이 거대했고 사념체가 그 혼을 발견하고 불러냈던 것 같음. 사념체와 마주하고 번뜩 깨어났을 때 발밑이 꺼져있는 것을 느꼈지만 손 쓸 수도 없이 굴러 떨어지고 말았음. 121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파푸🍤Papu @papu7851.bsky.social · 15/09/2026그대로 발칵 뒤집어진 운심부지처. 그 어디에도 위영을 찾을 수 없었는데. 마지막으로 설마하는 마음으로 다시 찾은 이릉에서 무선을 발견함. 이릉 복마동 뒷편에 난 절벽 아래, 작은 입구에서 너덜해진 무선이가 주변에 떨어진 바스라지기 직전인 잎사귀에 사술을 담아 절벽 위 하늘을 향해 날리고 있었음. 단전이 없다해도 저렇게 널부러져 있을 그가 아닌데 왜 하릴없는 사람마냥 능력있는 그가 그 많고 많은 사술 중 저런 짓을 하고 있는가. 122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파푸🍤Papu @papu7851.bsky.social · 15/09/2026작아진 선선이 후일담 주절주절 꼬질해진 무선이 씻겨서 평소처럼 가슴 위에 올려두고 잠드는 함광군. 그대로 고요히 잠드는 듯 했는데 초하루였던 한밤 중 갑자기 무선이가 꿈지럭거리더니 스륵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자리에서 일어남. 눈은 몽롱해서 제정신은 아닌듯함. 분명 누가 날 불렀는데. 누구인가. 누가 감히 본 노조를 깨우는가. 소리없이 기척없이 어디론가 사르륵 사라짐. 아침 눈 뜬 함광군은 13년 전 그 날처럼 허한 가슴팍 위 감각에 놀라 일어나 사색이 됨. 132
Reposted by 행덕 /쩨덕/함덕&310 さとう @and310sato.bsky.social · 09/09/2026ちみうさ、お顔のフォルムに手直しを入れて、お手々に磁石仕込みました! 薄い紙程度なら持てるよーーー &道侶もお迎えしましたー うん、なかなか良いのでは??? もち湛のご要望にもお応えしたよ!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