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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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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고집사, 식집사, 노동자, 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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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3/12/2024
原壤夷俟, 子曰 “幼而不孫弟, 長而無述焉, 老而不死, 是爲賊.” 以杖叩其脛. 공자가 이르시길 "어려서는 공손할 줄 모르더니, 어른이 되어서도 이룬 일이 없구나. 늙어서는 죽지 않으니, 도적이 되었구나." 지팡이로 그의 정강이를 치셨다. #윤석열 #내란
03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9/12/2024
스위스 가서 요들송이나 부를거 같은 양반이 그 자리 앉아서 뭐하는건가. 그 나이 ㅊ잡수시고 앉을 자리 누울 자리 구분 못하면 어쩌죠. (하긴... 저런게 어디...)
031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8/12/2024
갑진105적
0110
Reposted by 과키몰리🥑
편전 @pyeonjeon.bsky.social · 06/12/2024
조니 소말리 근황 이 미친 공화국에서 가짜 광기는 설 자리가 없다
12767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6/12/2024
한동훈은 탄핵 이후 정국을 생각해서 지금껏 탄핵을 주저했던 것으로 여겨짐.당 자체가 공중분해 되게 생겼는데.. 12.3 계엄에 자당의 추모가 얽혀있고. 위헌, 불법적 사실들이 밝혀짐에 따라 결국 탄핵 찬성으로 돌아선 것. 이제 한씨는 국힘에서 분당을 하던, 탈당을 하든 빠르게 친윤과 손절하고 선 긋기를 시전할 것. 2찍들아 너네도 빨리 손절하고 탈출해라. 지금 국힘은 불타는 주유소임.
03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6/12/2024
블친님들 죄송합이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정치 얘기 좀 하겄습니다.
01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6/12/2024
계유정난은 수양이 먼저 칼을 뽑아들었기에 역사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2024년 지금은 누가 먼저 탄핵할 것인가, 2차 계엄을 내릴 것인가로 역사의 방향이 갈리는 엄중한 시국이다. 토요일까지 기다릴 것도 없다. 하루바삐 탄핵과 함께 내란 수괴와 공범을 체포하여 국정을 정상화 해야한다.
041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5/12/2024
고기 국수도 먹고 싶구 동치미 국물도 먹고 싶을 때
060
Reposted by 과키몰리🥑
단순한생각 @nfsc.bsky.social · 05/12/2024
민주당 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가져오라고 해버림
176164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5/12/2024
그 논의가 비상 계엄령 전이었다면 그 전향적 태도에 호응을 받았겠으나 윤씨가 내란을 획책하고 국회를 군홧발로 짓밟는 순간 긴급 체포냐, 탄핵이냐만 남았을 뿐이다. 이제와서 임기 단축 논의를 하겠다는 것은 만시지탄이며, 국민에 대한 우롱에 가깝다.
02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5/12/2024
세상 무너지는 중인가 🐶
03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5/12/2024
너 왜 그러고 있어
06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5/12/2024
한상궁 : 물을 다시 길어오거라.
05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5/12/2024
내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
010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4/12/2024
망할놈의 계엄령 소식으로 간밤 잠을 설쳤더니 빨피됨. 어서 초록병에 담긴 물약을 먹어야겠어요
06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4/12/2024
요건에 맞지 않는 불법적인 비상계엄령 선포와, 국회 점거 시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함과 동시에, 윤석열과 그 일당을 일소해야. 이번주가 그 고비다.
02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4/12/2024
비상계엄령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인간이 전쟁이라고 안 일으킬까. 빠른 탄핵만이 답.
05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3/12/2024
윤석열에 의한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 시도임. 이제 탄핵의 명분은 확실해졌음.
04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3/12/2024
나부터 잡아가라!! 이놈들!! 계엄령 선포라니
07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2/12/2024
통장무룩..
01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02/12/2024
이제 나무벽이라 발톱 안들어가쥬? 벽지 못 찢쥬? 킹받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들었다 🥲
214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30/11/2024
공사 끝 🤎
013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30/11/2024
벽공사 시작!
09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9/11/2024
용맹한 고양이와 찢어진 벽지
117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5/11/2024
학술지 투고 논문 심사 결과 : 게재 승인 🫶
215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5/11/2024
울 애기들 추우니까 가방에 들어가 있어
07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4/11/2024
지난 주말
09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4/11/2024
잘잤어?
010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1/11/2024
새벽에 자는데 고영이 입술을 물어서 빵꾸남...
0142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1/11/2024
2000년대 중반, 시위를 나갈 때 마다 대자보, 태자보를 많이 쓰긴 했지만 그럼에도 학교 외벽에 락카를 뿌리지는 않았다. 학교 시설을 점거해도 공용시설이나 비품을 망가뜨리지는 않았다. 꼬투리 잡혀 시위의 명분을 잃지 않기 위함이었다. 동덕여대 시위의 명분은 정당하다. 그러나, 그 시위의 방식은 본질을 잃게한다.
02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1/11/2024
어디 갈래?
12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1/11/2024
연말 파티 같이 가자는 친구에게 김전일 vs 인간 사냥
12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0/11/2024
캐롤 하나 없지만 곧 연말은 연말인갑네
07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0/11/2024
대파 사건으로 조롱거리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민생의 어려움은 그저 입으로만 떠들 뿐이며, 영세 자영업자, 노동자 모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그들의 눈에는 개발 이익과 부동산 투기에만 눈이 벌개져 있을 뿐이다. 민생은 어디에도 없다. 마침내 공정은 빌공 空이 되었고 그 빈 자리에는 무책임, 무도, 무능으로 채워졌다. 헌정사에 세번째 탄핵은 불행이겠으나, 이대로 대한민국은 더한 불행과 파멸만이 있을 뿐이다. 이에 무도한 정권을 고발하며 탄핵한다.
03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0/11/2024
지난 정권 탓은 현 정권에 대한 면벌부가 되었으며, 실패에 따른 책임과 후과는 오로지 국민의 몫이 되었다. 언론과 노조에 대한 악마화는 정부에 대한 비판에 재갈을 물렸으며 오로지 정권을 찬양하는 자들과 함께 하겠다는 독선을 보여주었다. 신림, 청주 참사가 있었음에도 대통령은 그저 사진 몇장을 찍고 몇마디 던지고 떠났을 뿐.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배려는 없었다. 대통령 친인척에 대한 비리와, 대통령 자신에 대한 수사는 완강히 거부하며 검찰 권력을 사유화하였으며, 야당 유력 인사에 대한 기소는 쉼없이 자행하였다.
12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20/11/2024
'J'accuse...!' 2022년 검찰 권력과 기득권의 결탁으로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87년 이전으로 퇴행하였다.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권력을 잡았으나 정작 그 공정은 정적을 베어내기 위한 도살자의 칼날이 되었고. 마땅히 시민을 지켜야하는 공권력은 시민을 외면하고, 방치했으며 마침내 서울 한복판에서의 참사를 막지못했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으며, 사건을 축소•은폐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잼버리, 엑스포의 실패에도 제대로 된 원인 분석이 부재했고, 그렇기에 제대로된 반성도 없었다.
12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9/11/2024
헐... 어여 쾌차하셔요
13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9/11/2024
출장 마치고 집에 왔더니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꽃이 피었다 🌻
04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8/11/2024
보고 싶다 울 고영
0182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5/11/2024
1173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5/11/2024
수도권 대학은 학령 인구 감소에 해당 사항이 없을거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다간 정말로 소멸할지도 모른다. 이미 수도권 내 초등학교 학생 수도 대폭 줄어들었다. 그 여파가 코 앞으로 밀려들어오고 있는 상황.
010
Reposted by 과키몰리🥑
다미 @gnunim0.bsky.social · 12/11/2024
보라 피크민 너무너무 귀엽게 생긴 것 같아요. 11월의 꽃이 마침 클레마티스라고 하길래 덕심으로 살짝. 🥰 저도 폰 바꾸자마자 피크민부터 다운 받으려구요. 😇
112898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5/11/2024
학내구성원의 반대를 무릅쓰고 당장의 동덕여대 공학 전환은 반대한다. 그러나, 대학 진학 인구가 줄어들고 이미 지방 대학 몇몇은 소멸해가는 상황에서 여대의 존립을 계속 주장하는 것은 수년 이후 학교 존립 자체를 위협하는 선택이 되지 않을까. 급격한 시대의 흐름에 공학 전환에 대한 논의는 좀 더 시간을 두고 학내구성원의 숙론이 우선 선행되어야 한다.
14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2/11/2024
핀터레스트로 레퍼런스 모으기
04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2/11/2024
휴강인데 혼자서 강의실 나온 얘
08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2/11/2024
010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2/11/2024
눈썹 문신 어디서 하셨지?
140
Reposted by 과키몰리🥑
🥔🧄🍚 @jork.bsky.social · 12/11/2024
1930년경에 촬영된 고양이 '고든'. (©Alton H. Blackington)
08677
과키몰리🥑 @guakimoly.bsky.social · 12/11/2024
고영으로 초토화된 벽지 대신 원목 아트월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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