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사건으로 조롱거리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민생의 어려움은 그저 입으로만 떠들 뿐이며,
영세 자영업자, 노동자 모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그들의 눈에는 개발 이익과 부동산 투기에만 눈이 벌개져 있을 뿐이다. 민생은 어디에도 없다.
마침내 공정은 빌공 空이 되었고 그 빈 자리에는 무책임, 무도, 무능으로 채워졌다.
헌정사에 세번째 탄핵은 불행이겠으나, 이대로 대한민국은 더한 불행과 파멸만이 있을 뿐이다. 이에 무도한 정권을 고발하며 탄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