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사 @gryufin07.bsky.social · 24/10/2024어제 바바렐라에서 브리티쉬 인베이젼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엘비스와 척 베리 이후 참 많은 영국 로큰롤 아티스트들이 생겼더라, 그중에서도 비틀즈나 롤링스톤즈, 더 후 정도를 꼽을 수 있고, 그외 더 많고. 미국에서도 이들에 대항하는 많은 아티스트들이 생겨나왔고, 슈프림즈라는 여성3인조 그룹이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 롤링스톤즈의 페인트 잇 블랙을 마지막으로 다큐가 끝났었는데, 70년대로 본격적으로 들어선다는 향수가 확 와닿더라 011
김총사 @gryufin07.bsky.social · 17/10/2024안녕 미스터 블루스카이~ 우리에게 이야기해줘요~ 왜 그리 오랫동안 숨어있었는지~ 우리가 잘못이라도 한건지~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