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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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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06/02/2025
하이디라오 부럽지 않음
0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2/01/2025
오랜만에 블스 들어와서는 어제 먹은 소고기와 생맥주 사진 투척
03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5/12/2024
한 숨 돌렸으니 이번 주는 잘 살자
0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09/12/2024
아침으로 명란시금치파스타
0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09/12/2024
www.hcplive.com/view/surmoun... 릴리에서 내놓은 보도자료에 따르면 semaglutide (상품명 위고비)와 tirzepatide(상품명 마운자로) 투여가 당뇨병이 없는 비만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head-to-head RCT를 진행한 결과 예상대로 tirzepatide의 체중 감소 효과 및 목표 체중 도달률이 semaglutide보다 유의하게 우수하였다 함.
hcplive.com
SURMOUNT-5: Tirzepatide Bests Semaglutide in Head-to-Head Weight Loss Trial
Data from SURMOUNT-5, a head-to-head trial, demonstrate tirzepatide offered greater weight loss benefits than semaglutide.
01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30/11/2024
파스타 삶은 면수 베이스로 샤브샤브 해먹으면 무지 맛있음
1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8/11/2024
노인 비만은 정말로 늦었다고 때가 진짜 너무 늦은 경우에 속한다. 근육량과 활동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노년에 비만까지 동반되어 있다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과 전신적 염증 때문에 근육은 더 줄어들고, 그렇다고 체중 감량을 시도하다가는 근육량만 더 줄어버리는 악순환이 벌어지기 쉬움. 비만은 꼭 늦게 전에, 즉 노년이 되기 전에 관리해야 함.
03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8/11/2024
올해의 맛집 유력 후보
14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2/11/2024
쌀국수 역시 따뜻하고 든든하지만 쌀국수만으로 채울 수 없는 무언가가 있음. 국밥이 필요해.
051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1/11/2024
쓸 말이 없어서 최근 다녀온 마라샹궈 맛집 사진 던져놓고 가기
151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1/11/2024
뭔가 쓰고 싶은데 쓸 말이 없어
00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03/11/2024
SRT(Samsung Rapid Train)을 ART(Asan Rapid Train)으로 바꿔버리겠다는 패기
01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03/11/2024
봉골레 해먹으려고 굴을 익히다 버터를 과하게 익혀서 갈색이 되있고 파스타가 안 보여서 라면사리를 쓰는 엉망진창 요리가 되었지만 그래도 맛은 괜찮음
0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01/11/2024
SNS와 같은 공개된 공간에 개인 정보를 가리더라도 환자 정보를 올려서는 안 되는 이유. 환자가 의사에게 취약한 부분까지 드러내는 것은 의사로부터 도움을 받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 그 정보를 의사가 맘대로 써도 된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 그리고 SNS에 환자 정보를 올리는 의사들이 학술적 목적으로 그런 정보를 올리는걸까. 기껏해야 그런 정보를 흥미 위주로 소모하거나, 조회수 벌거나, 그런 환자를 평가하고 우월해 보이거나, 글솜씨를 뽐내고 싶어서이겠지. 환자 정보를 그런 이차적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자체가 비윤리적.
01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9/10/2024
journals.lww.com/md-journal/f... 커피가 GERD를 유발하기 때문에 식도암 위험성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검색해 보니 2010년대에 이루어진 메타분석에서는 커피가 식도암을 증가시키지는 않고, 동아시아인에 대해서는 오히려 식도암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옴. 다만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잘 이루어진 메타분석은 아닌거 같고 5년이 넘은 메타분석이라 내가 한 번 다시 문헌 검색해서 메타분석해볼까 이런 생각 중
journals.lww.com
Coffee consumption and risk of esophageal cancer incidence: ... : Medicine
sis for association of coffee intake and esophageal cancer incidence. Eleven studies, including 457,010 participants and 2628 incident cases, were identified. A relative risk (RR, for cohort study) or...
1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6/10/2024
강의 준비하면서 어떤 사례를 활용할지, 강의 구성은 어떻게 할지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기가 막힌 답을 제시해주네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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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시는곰🌟 @chattygom.isong.dev · 26/10/2024
오늘의 충격적 맞춤법: 배운망덕....
05785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6/10/2024
탕탕절 기념 조식 설렁탕
13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6/10/2024
원래 외향인이지만 외국어 사용자만 만나면 한없이 내향인이 되어 버리는 사람. 그게 나야.
01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4/10/2024
오늘도 느끼는데, 꼰대의 시작은 잘못된 것과 꼴보기 싫은 것을 구분 못 하는 것이라 생각함. 내가 보기에 꼴보기 싫은 것도 있겠지만, 그걸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고 교정하러 드는 것이 꼰대짓의 시작. 꼰대가 되기 싫으면 꼴보기 싫은 것이 있더라도 잘못된 것인지 아닌지 구분하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갈 수 있어야 함.
0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4/10/2024
에스프레소 투 샷 정도 뽑아서 고단백 매일우유 300cc 정도 섞어서 마시면 겁나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라떼가 됨. 꼭 시도해 보시길.
00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0/10/2024
이럴 때 구멍 잘 뚫어서 기체부터 빼내면 잘 익은 김치가 나오고 김치찌개나 김치볶음밥 해먹거나 그냥 볶아서 두부김치로 먹으면 극락행
01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0/10/2024
0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4
문득 압상트를 마시고 싶어짐 (한 번도 마셔본적 없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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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rk @haibane8520.bsky.social · 17/10/2024
필사적으로 쓰레드만큼은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 모임
6311532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4
집에 가고 싶다
00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4
트위터에 쓴 내용 그대로 블루스카이에 게시하자니 블루스카이에게 미안하지만 넘어오는 중간 과정으로 생각해야겠음
03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4
횟집의 근본은 역시 콘치즈
13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7/10/2024
트위터에서 일론 삽질에 빡쳐 블루스카이 아이디 무사한가 로그인한 김에 맛있게 먹은 것들 사진 투척. 이제 그냥 블루스카이에서 놀아야 할까.
03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6/04/2024
미안해 블루스카이야. 또 한참 동안 안 들어오다가 머스크 삽질한다는 소리 듣고 다시 무사한가 찾아왔어.
01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21/11/2023
건강을 위한 최고의 방법은 혈압약과 스타틴. 부작용도 적고 약만 복용하면 되니 편하고 건강보험 적용도 됨. 고혈압 환자라서, 이상지질혈증 환자라서 그런 약을 먹는 것이 아니라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복용한다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 예를 들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입증된 약이 있다면 너나 할거 없이 그거 복용하지 않을까? 암만큼 무서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입증된 스타틴이 있는데 그걸 복용하기 거부하고 생활습관으로 노력해 보겠니 이런 소리나 하고 있는건 바보 짓이라고밖에.
03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5/11/2023
올리브소시지솥밥 전기밥솥으로도 가능한가요?
1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5/11/2023
돼지고기 먹고 싶다
120
Reposted by Wanderer
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12/11/2023
저는 msg에 거부감 없고 소와 환경을 지켜주는 과학의 긍정적인 산물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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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26/10/2023
Mycoplasma 폐렴 돈다는 얘기 나오는데 문헌 검색해 보니 아시아권에서는 항생제 저항도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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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25/10/2023
어제 고기집에서 돼지고기에 생맥주 종류별로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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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3
한국인들은 의사가 늘어나면 의사끼리 경쟁하여 실력 없는 의사가 도태될 것처럼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정말 그럴지는 모르겠다. 그보다는 이득 챙기는데 빠른 의사만 살아남고, 환자를 위한 의료 행위를 하는 의사가 더 빨리 도태될 가능성이 높음.전공의 시절 의학 공부는 안 하고 환자도 잘 안 보려 하고 사업 준비만 열심히 하던 누군가는 전문의 딴 다음 탁월한 사업 감각을 살려 미용 의원 개원하여 외제차 몇 대 굴리며 잘 나가고, 공부 열심히 하고 환자 열심히 보던 누구는 병원에서 힘든 환자만 보면서 개고생하는거 보면 느끼는게 있음.
1911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3
오후에도 외래 진료 봐야 하는데 졸려서 눈이 감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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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3
의료에 있어 바이탈과를 살리려면 바이탈에 종사하는 의사를 소송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함. 단순히 판결이 어떻게 나는가가 아니라 소송 그 자체가 의사 개인에게 두려운 일이며 바이탈과의 누군가가 소송을 당했다는 사실 자체로도 의사들은 바이탈과를 기피하게 됨. 타국에 비해 한국에서 유난히 의료 행위로 인한 소송이 많고, 형사처벌 받는 경우도 많음.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서 의사들은 환자를 살리기 위한 진료를 하기보다 소송을 피하기 위한 진료만을 하게 된다. www.docdocdoc.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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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3
머스크가 삽질할 때마다 블루스카이 들어와서 계정이 무사한가 확인하고 있으니, 왠지 블루스카이에게 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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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18/10/2023
어제 회 먹음
01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6/10/2023
v.daum.net/v/2023101613... "외인성은 라식, 라섹 등 수술이나 약제성, 외상, 콘택트렌즈 착용 등으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발생하는 경우다. (...) 앞으로는 외인성 질환자에게는 급여 혜택이 적용되지 않고, 내인성 질환자 일부에만 혜택이 적용될 방침이다." 건강보험 재정이 무한한게 아닌 현실에서 이것이 맞는 방향이라 생각함. 인공눈물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적응증과 그에 타당한 급여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 바람직함.
111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2/10/2023
youtu.be/3mk-DIcvVGU?... 아이유 하바나 라이브 너무 좋음 ㅠㅠ
12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12/10/2023
감기약이라는 것은 없다. 감기가 걸렸을 때 발생하는 호흡기 증상에 대한 약이지, 감기약을 먹는다고 감기가 낫는 것도 아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굳이 약을 먹어야 할 이유도 없다. 이게 당연한거라 생각해 왔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이 모르고 진료할 때마다 설명을 해야 하더라. 감기 초기에 감기약을 먹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불필요하게 의료 기관 방문하는 사람도 많음. 독일에서 들리는 얘기처럼 감기에 차 드세요 이렇게 하는 것도 좀 과할 수 있지만, 한국처럼 사소한 증상에도 약 찾고 약 처방하는 것이 더 문제가 있다는 것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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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10/10/2023
언제부터인가 등이 아프면 밑도 끝도 없이 췌장암 검사해 달라는 경우가 늘어남 아마 다른 암종에 비해 치료 성과가 좋지 못 하다는 점 때문에 췌장암에 대한 공포심이 조성된 것 같음. 그러나 췌장암은 발생 빈도도 높지 않고, 선별 검사 방법도 마땅찮아 선별 검사가 권고되지 않음. 췌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의 경우에도 유투브 등을 통한 정보 과잉이 공포심만 조성하고 있음. 혈액을 통한 암표지자 검사는 선별 검사로서는 가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부정확한 정보에 의해 암표지자 검사를 원하게 되는 환자도 늘어서 불필요한 의료 소비가 늘어남.
021
Wanderer @grosses.bsky.social · 09/10/2023
출근 전 먹을 아침 식사 준비해 놓고 나니 너무 맛있어서 반주로 맥주가 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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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09/10/2023
청년 세 명이 한 전동퀵보드 타고 가는걸 발견. 태어난 날은 달라도 한 날 한 시에 죽는 수가 생길텐데.
040
Wanderer @grosses.bsky.social · 09/10/2023
요즘 에코백에 무거운거 넣어서 들고 다니는 습관 들였더니 팔꿈치가 자주 아픈 것 같음. 특히 이두박근 인대 쪽. 그냥 들고다니면 차라리 나을텐데 무거운 에코백을 팔꿈치에 걸치고 스마트폰 쓰면서 다니다보니 더 아픈거 같음. 백팩으로 회귀해야 할까. 아직은 팔꿈치가 아파도 금방 회복되지만 이러다가 만성적으로 골병들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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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grosses.bsky.social · 09/10/2023
4-5년 전까지만 해도 개구충제 먹겠다는 암 환자들과 무지 싸웠음. 그리고 지금 개구충제 소리는 쏙 들어갔고 그딴거 찾는 사람도 없음. 대체요법이든 건강 생활 방식이든 뭐든 정말 써보고 싶으면 스테디셀러를 골라야 함. 건강에 있어 유행하는건 효과도 없고 지나가면 거기 집착한 사람만 바보됨. 혈압약 잘 먹기는 유행 안 하나.
0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