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3h긴팔에 얇은 잠바를 입고 싶은데 낮에는 또 너무 더워서 긴팔입고 있기 뭐해서 결국 반팔에 좀 두꺼운 잠바를 입고 나왔다.... 030
Reposted by 초록마실🗞️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5h"당장 내일부터 예산 바닥"…경기 주요민생사업 차질 우려n.news.naver.com"당장 내일부터 예산 바닥"…경기 주요민생사업 차질 우려추경안 처리 불발에 산후조리비·노인요양급여 등 도비 중단 시군비로 우선 충당 전망…道 "사업별 상황 긴급 점검" 최찬흥 최종호 기자 = 경기도가 재정 위기를 이유로 5천억원 규모의 예산을 삭감해 편성한 올해 제2회 026
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28/09/2026달이 무르익는 계절... 추석인데 왜 달이 둥그냐고 묻는 젊은이들에게 추석이 음력 8월15일이라고 알려줘야 되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둥근 달은 반갑다 030
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26/09/2026친구중에 잘 모르면서 술자리에서 졸라 아는척하다...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종종 틀린게 밝혀져서 개쪽을 당한친구가 있는데...지금의 AI가 그 친구를 많이 닮아있다... 000
Reposted by 초록마실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5/09/2026사랑이 필요한 노동이라는 이유로 필요한 시간과 인력, 정당한 대가까지 사랑으로 대신할 수 있다고 여기기 쉽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의 몫이었고 가족을 돌보는 여성의 일은 노동이라기보다 사랑이고 희생이며 도리로 여겨졌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womennews.co.kr[여성논단] 요양보호사는 ‘효’에 쓰러져간다추석을 앞두면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말이 다시 익숙해진다. 그런데 ‘잘 모신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 것일까. 밥을 챙기고, 몸을 씻기고, 화장실 이용을 돕고, 아픈 몸을 살피는 일. 우리가 오랫동안 ‘효’라고 불러온 것의 많은 부분은 누군가가 몸을 움직이고 시간을 01314
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25/09/2026어떻게 저런 모습이 나오지? 그나저나 저 허벅지 부럽다....얼마ㄴ운동해야..저런 허벅지가 나올른지.... 000
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25/09/2026어제 근무하면서 내가 쏠테니까 점심에 짜장면 시켜먹자니까....여자 선생님들이 그제 행사하고 남은 전하고 반찬 먹어야한다고 반대해서 순간 부모님 집에 온줄 알맜다 021
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24/09/2026갤럭시 폴드 광고 보고서 gemini notebook 사용해볼라고 다운받았는데 영어만 되는건가?? 한글메뉴가 안뜨네 000
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23/09/2026러시아 푸틴이 나쁜 놈인건 확실한데... 젤렌스키도 좋은 놈은 아냐.... 이새끼 우리나라 전쟁에 끌어들일라고 아주 발버둥이네.... 000
Reposted by 초록마실라스텔라꽃 @lastellaflower.bsky.social · 22/09/2026여러분 저를 팔로잉 하시면 꽃시장 얘기도 들으실 수 있고 꽃시장 구경도 하실 수 있고 가끔 꽃도 싸게 구매하실 수 있으며 봄에는 프리지아 젤 좋은걸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십니다!!!! 오호호호호 0104
초록마실 @greenvisit.bsky.social · 19/09/2026몇십년전 어머니와 어린아들이 기차로 영등포역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500원의 아들표를 끊지않은 어머니는 역무원에게 사정을 말했고 역무원은 다음부터 끊으시라고 하고 내보내드렸습니다 얼마전 한 할머니분이 500만원을 역에 두고 가셨고 위의 사정을 이야기하셨고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이 이것 때문이라는 마음의 빚을 갚고자 하셨고 이름도 연락처도 없이 떠나셨습니다 역사측은 혹시나 풍문으로라도 연락드릴수 있을까하고 사진과 같은 편지를 게시하고 한번 꼭 다시오셨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사회에 진 빚이 없는가 생각하며 영등포역을 다녀왔습니다 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