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교과서에서 러다이트 운동을 배울 땐 아니 바보같은 사람들, 왜 애꿎은 기계를 때려 부숨?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들의 심정을 너무나도 이해할 수 있음…
단순히 기계가 미운 게 아니라, 기술 발전으로 발생하는 이득을 자본가가 독식하고 노동자는 쫓겨나는 사회구조에 대한 저항이 기계를 파괴하는 형태로 일어났던 것임을.
소비자 입장에서도 너무나 짜증나는 게, 자꾸만 그놈의 AI 생산품이 억지로 떠먹여짐. 아무리 토해도 이 테크기업 놈들은 어떻게든 또 입에 욱여넣음. 저품질이지만 물량으로 압도되어 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