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감이 심했던 아내에게 초대남에 대해 말하는게 이제는 어떠냐고 물으니 이젠 아무렇지 않단다.
자기도 흥분되는 날도 있고 아닌날도 있다고 한다.
아직은 무감각한 날이 많은듯하다. 아내는 성욕이 많이 없는편이다. 나를 위해 맞춰주고 사랑해줄뿐.
자신은 섹스없이도 살수있단다.
그런 아내가 몸으로 느끼는,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고싶다.
어제는 전남친과 했던 얘기들로 나의 자위를 도와줬다.
면회가서 딸쳐준 얘기. 카섹한 얘기.
처음으로 보지가 빨려본 얘기.
그런 얘기를 들으면 몹시 흥분되고
나를 위해주는 모습에 몹시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