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ngwonaph.bsky.social · 12/03/2025블스 저작권 엄격한가봐 책 페이지 찍은건 사진 업로드가 안된다.. 책 재밌고 마음이 아프다 이 슬픔의 고리 누가 끊어줘! 엉엉 울다가,,그게 우리 모두의 몫임을 생각하고 무릎 털고 일어나 코 쓱 😾 020
Reposted by 🛶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2/03/2025공무원시험 날로 계산하라는 거 한 문제로 왔다갔다 해서 떨어진 사람들도 다 이의제기 했음 좋겠다. 069
🛶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화요일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점심에 듣는 ebs북카페에 두 시인이 나와 글을 읽고 수다떠는 시간. 시인의 목소리는 특별함이 있다 020
Reposted by 🛶레타스/웹소 스포 많음 @lettuce0112.bsky.social · 11/03/2025여수 순천은 벌써 홍매화 시즌이라서 가족들은 다 매화를 보러 갔는데 나는 거지같은 수도에 갇혀서 16586
🛶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어젯밤 트위터 대피소 소동..이후 든 생각인데 트위터를 계속 사용하는게 가정폭력피해자가 집을 떠나지 못하는 상황같단 생각이 들었다 020
🛶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두 사람과 개 둘이 산책하는데 흰옷을 입은 사람은 흰개를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은 검은 개와 함께 나란히 걷고 있었다 030
🛶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한살림 김치청국장 애용하는데 오늘은 병아리콩이랑 주황색 렌틸콩 잔뜩 붓고 배추 한 줌, 두부 반 모 넣고 푹푹 끓였는데 돼지고기 숭숭 썰어 넣은 비지찌개 맛이 난다 병아리콩 때문일까나 맛있구먼 010
🛶 @gongwonaph.bsky.social · 19/02/2025너무 추운날들이 이어져 냉이된장국을 해먹고 몸에 퍼지는 땅의 기운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며 언니네텃밭 꾸러미 재신청을 했다 남쪽의 기운 좋구먼 020
🛶 @gongwonaph.bsky.social · 18/02/2025스트레칭하고 설거지 바닥청소하고 차마시니 일할 일은 없어..차는 쉼을 줄 뿐 커피가 노동의 원료인데.. 빈속에 마시면 또 집중력 떨어짐 010
Reposted by 🛶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4/12/2024계엄군이 무서워서 여자들이 남자 뒤에 숨을 거라며 낄낄거리는 디씨남들의 허접하고 빈약한 망상과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0120164
Reposted by 🛶🎗️샤또 마고🎗️ @chateaumargaux.bsky.social · 04/12/2024이 지랄을 해 놓고 쪽수가 모자랐네 수고했네… 이 인간 편히 눈 감고 죽게하면 안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광화문에 모가지를 걸어야합니다. 0416
Reposted by 🛶청포묵 @cheongpomuk.bsky.social · 02/12/2024"타이 사람 분추 프라바세눙(당시 67살)이 지난해 3월4일 경기 포천시 영북면 야미리 야산 고랑에서 발견되기 전까지 그가 이곳에 ‘살다 죽어’, ‘버려졌다’는 사실은 세상 어디에도 알려지지 않았다. 암장. 남몰래 묻힌 삶이었다. 죽음이었다." www.hani.co.kr/arti/society...hani.co.kr버려져 외려 드러난 죽음 ‘암장’...몇 명이 죽는지 아무도 모른다시민의 출생과 사망은 국가 공동체가 관리하는 가장 기초적인 통계다. 시민의 ‘존재’를 셈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나라의 가장 위험한 노동을 감당하는 시민, 144만명 이주노동자 중 한해 사망자는 몇명일까? 촘촘한 기록과 행정의 나라 대한민국 어느 문서에서도 12768
🛶 @gongwonaph.bsky.social · 28/11/2024찬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맥주 생각이 안나는데 창문 닫고 겨울볕 쬐고 있으면 갈증이 나고 다시 맥주가 먹고싶어진다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