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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wonaph.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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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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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craftcity.bsky.social · 16/02/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450
🛶 @gongwonaph.bsky.social · 16/02/2026
검은개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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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3/03/2025
혼돈이 싫고 신나고(청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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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2/03/2025
소리에 예민하지만 자기가 부스럭거리는건 좋아하는 하루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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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2/03/2025
블스 저작권 엄격한가봐 책 페이지 찍은건 사진 업로드가 안된다.. 책 재밌고 마음이 아프다 이 슬픔의 고리 누가 끊어줘! 엉엉 울다가,,그게 우리 모두의 몫임을 생각하고 무릎 털고 일어나 코 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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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2/03/2025
만두가 익는 동안 양배추 몇 장 뜯어 먹으며 집안을 배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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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2/03/2025
나도 누군가의 최애이다,, 껌딱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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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2/03/2025
공무원시험 날로 계산하라는 거 한 문제로 왔다갔다 해서 떨어진 사람들도 다 이의제기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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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2/03/2025
접영 특훈,,하다 허리 나감,, 운동 조심히 하는 편인데 무리했나봐,, 근이완제먹고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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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2/03/2025
겨울을 잘 보낸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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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
도마도 3s 있어서 한박스 사와 열어보니 다글다글한것이 익으면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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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
화요일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점심에 듣는 ebs북카페에 두 시인이 나와 글을 읽고 수다떠는 시간. 시인의 목소리는 특별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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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타스/웹소 스포 많음 @lettuce0112.bsky.social · 11/03/2025
여수 순천은 벌써 홍매화 시즌이라서 가족들은 다 매화를 보러 갔는데 나는 거지같은 수도에 갇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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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
어젯밤 트위터 대피소 소동..이후 든 생각인데 트위터를 계속 사용하는게 가정폭력피해자가 집을 떠나지 못하는 상황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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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
미키17은 영화보다 영화에 대한 대화들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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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
봄이구나 갈증이 계속 난다 냉면먹기 좋은 날이구먼
020
🛶 @gongwonaph.bsky.social · 11/03/2025
큰고양 자근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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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ziuappend.bsky.social · 17/11/2024
그거 같다니까 교회 옮길 때 제대에 성유물부터 안치하는 거
01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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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누해 @inleminati.com · 10/03/2025
머지않아 머스크에 의해 ‘효율화’ 당한 미국 정부도 이렇게 터져나가겠지.
0110171
🛶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
새순들이 버선발로 뛰어온다 봄이 온다 기후위기의 리듬에 휩쓸리지말고 작은 실천을하며,, 정신줄을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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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
아니 다음 주말 기온 무슨 일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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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
영원히살거라 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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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
두 사람과 개 둘이 산책하는데 흰옷을 입은 사람은 흰개를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은 검은 개와 함께 나란히 걷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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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
한살림 김치청국장 애용하는데 오늘은 병아리콩이랑 주황색 렌틸콩 잔뜩 붓고 배추 한 줌, 두부 반 모 넣고 푹푹 끓였는데 돼지고기 숭숭 썰어 넣은 비지찌개 맛이 난다 병아리콩 때문일까나 맛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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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0/02/2025
오늘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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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9/02/2025
스치딸기 6900원 오늘은 먹을 복이 있는 날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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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9/02/2025
너무 추운날들이 이어져 냉이된장국을 해먹고 몸에 퍼지는 땅의 기운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며 언니네텃밭 꾸러미 재신청을 했다 남쪽의 기운 좋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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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8/02/2025
스테고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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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8/02/2025
따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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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8/02/2025
언 땅이 녹아 폭신폭신해지는 땅을 걷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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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8/02/2025
스트레칭하고 설거지 바닥청소하고 차마시니 일할 일은 없어..차는 쉼을 줄 뿐 커피가 노동의 원료인데.. 빈속에 마시면 또 집중력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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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8/0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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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8/0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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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7/0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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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15/02/2025
공손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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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4/12/2024
계엄군이 무서워서 여자들이 남자 뒤에 숨을 거라며 낄낄거리는 디씨남들의 허접하고 빈약한 망상과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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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마고🎗️ @chateaumargaux.bsky.social · 04/12/2024
이 지랄을 해 놓고 쪽수가 모자랐네 수고했네… 이 인간 편히 눈 감고 죽게하면 안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광화문에 모가지를 걸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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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03/12/2024
따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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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03/12/2024
갈증나는 겨울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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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02/12/2024
이동식 조명이 필요.. 형광등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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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02/12/2024
토토리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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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묵 @cheongpomuk.bsky.social · 02/12/2024
"타이 사람 분추 프라바세눙(당시 67살)이 지난해 3월4일 경기 포천시 영북면 야미리 야산 고랑에서 발견되기 전까지 그가 이곳에 ‘살다 죽어’, ‘버려졌다’는 사실은 세상 어디에도 알려지지 않았다. 암장. 남몰래 묻힌 삶이었다. 죽음이었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버려져 외려 드러난 죽음 ‘암장’...몇 명이 죽는지 아무도 모른다
시민의 출생과 사망은 국가 공동체가 관리하는 가장 기초적인 통계다. 시민의 ‘존재’를 셈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나라의 가장 위험한 노동을 감당하는 시민, 144만명 이주노동자 중 한해 사망자는 몇명일까? 촘촘한 기록과 행정의 나라 대한민국 어느 문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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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02/12/2024
차우차우 산책(똥책)하는데 반려인이 쿨하게 한손에 두루마리 휴지 들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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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01/1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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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30/11/2024
스위치에 스너프킨:무민골짜기의 멜로디 샀다. 이 세계가 마음에 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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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9/11/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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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8/11/2024
케틀벨 다시 휘두르기 이번 겨울은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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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8/11/2024
찬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맥주 생각이 안나는데 창문 닫고 겨울볕 쬐고 있으면 갈증이 나고 다시 맥주가 먹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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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gwonaph.bsky.social · 28/11/2024
생각을 왜 이렇게 많이 해 생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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