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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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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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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1/10/2023
오랜만에 올려 보는 일요일 아침식사. 맛있는 고구마가 나오는 계절이 되어서 좋다.
1191
잉퀸 @goguma.bsky.social · 17/09/2023
연휴 첫째날. 갓난아기란 마음이 따뜻해지는군요.
070
잉퀸 @goguma.bsky.social · 11/09/2023
월요일의 아침. 일주일 중 가장 분주한 아침인데 아침 요가하고 커피 내리고 식물 물 주고 청소기도 한번 돌리고 나서야 한숨 돌리고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지난 주말에 캠핑 갔다가 사 온 군마현의 요구르트 진하고 맛있네.
050
잉퀸 @goguma.bsky.social · 07/09/2023
일기예보를 자꾸 들여다 본다고 태풍 경로가 바뀌거나 태풍이 소멸되는 것도 아닌데 수시로 체크하게 된다. 사라질거 아니면 바다 저 멀리멀리로 가 줬으면.. 아무튼 내일 관동 지역에 큰 비가 온다고 하니 미리 슈퍼도 가고 서점도 다녀와야겠다. 아직은 선선하네.
020
잉퀸 @goguma.bsky.social · 05/09/2023
0830-0903 한국휴가. 날씨도 선선하니 좋았고 더할 나위 없이 즐거웠다.
070
잉퀸 @goguma.bsky.social · 28/08/2023
월요일 아침은 가장 집중해서 한 주 시작을 준비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라 늘 평소보다 한시간 더 빨리 일어나는 편이다. 운동 다녀와서 식물 물 주고 커피도 내리고 이번주 태스크 확인하며 한 주를 시작..
050
잉퀸 @goguma.bsky.social · 27/08/2023
오늘 쉬다가 좀 많이 기대되는 계획을 하나 세워 봤는데 또 내년까지 어떤 변수가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약간의 모티베이션이 될 것 같아서 벌써 좀 두근댄다. 내년 올림픽 이후라니 너무나도 까마득하지만….🙃
020
잉퀸 @goguma.bsky.social · 27/08/2023
도쿄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다녀 옴. 긍정적이지 않은 의견을 sns상에 적기 어려워서 어제 후기를 좀 쓰려다 말았는데.. 열광적인 팬까지는 아니지만 책과 영화를 다 보고 읽은 정도의 라이트한 팬+창작자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게 잘 즐기다 왔다. 다 알고 있는 컨텐츠여도 BTS나 세트는 영국에 가지 않는 이상 보기 쉽지 않으니 감탄하면서 본 부분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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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27/08/2023
본인이 좋아하는 일+재능+고소득 이 세가지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천직을 찾아 종사하는 삶은 어떨까. 저 셋 중 두개는 그럭저럭 충족하고 있으니 감사해야 할 일이긴 한데 십년을 넘게 하고 있어도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니 언제까지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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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22/08/2023
오사카 휴가 둘째날. 염원의 여름 코시엔 준결승을 봤고 (센다이이쿠에이를 보다니!) 앞으로도 여름휴가 때 시간 맞으면 종종 가서 보고 싶다. 몹시 덥고 땀흘리고 힘들었지만 아 이게 휴가구나.. 싶었던 이틀간.
040
잉퀸 @goguma.bsky.social · 20/08/2023
오사카 휴가 첫째날. 잊을 수 없을 썸머소닉 2023.
0100
잉퀸 @goguma.bsky.social · 18/08/2023
이번주 초반의 업무 사고도 잘 해결하고 무사히 일주일을 보낸 것에 감사하며🥲 금요일 저녁의 독서타임.
070
잉퀸 @goguma.bsky.social · 17/08/2023
여름휴가 1탄에 가져 가려고 산 책. 미우라 시온의 소설 문체는 몹시 좋아하는데 에세이는 처음이라 기대가 된다.
010
잉퀸 @goguma.bsky.social · 15/08/2023
오랜만에 멀티컬러로 바르고 싶어서 끄집어 낸 컬러들. 레퍼런스만큼 예쁜 조합은 아니었으나..
020
잉퀸 @goguma.bsky.social · 14/08/2023
팔로워가 150명이 되었네요. 아직도 블스를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잘 안 오지만 조금 더 생산적인 잡소리를 써 보도록 노력하겠다..
150
잉퀸 @goguma.bsky.social · 12/08/2023
오늘의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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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11/08/2023
어제부터 4일간의 오봉 휴가. 첫째날 아침에 영화 보려고 야심차게 예매해뒀더니 업무 대형사고가 터지는 바람에 결국 하루종일 사고 대응하고.. 재활병원 두군데 다녀 오고 커피나 마시면서 중간중간 계속 일했다. 아이고 팔자야.
020
잉퀸 @goguma.bsky.social · 10/08/2023
오늘부터 오봉야스미 4연휴 기념 손톱 (아무 상관 없음 그냥 바름..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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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resquement Heureuse @livresque.bsky.social · 08/08/2023
나는 다정한 중년 부부들 좋다. 여행 팀 중 30년 좀 안 된 부부가 있었는데 둘이 실없는 대화와 큭큭거리는 모습이 정말 예뻤다. 산장 숙박 중 1인 코인 하나를 받고 딱 그만큼 양의 온수만 쓰는 곳에서, 머리 감고 몸 씻다보면 그냥 냉수가 나오는 거기에서, 그 남편이 아내에게 코인을 주고, 본인은 냉수 샤워를 했다. 코인 두 개, 그 시점엔 세상을 다 가진 아내, 사랑을 눈으로 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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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woong Kim/daiyuh @daiyuh.bsky.social · 08/08/2023
어제 먹고 남은 떡이 굳어가길래 만든 간장 #가래떡구이 #김말이 이거 식감도 좋고, 맛도 좋다. 완전 초간단 술안주 구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팬에 간장, 설탕, 미림, 물 넣어 녹이고 소스 발라가며 졸여준 뒤, 조미김으로 말아주면 완성.
04330
잉퀸 @goguma.bsky.social · 08/08/2023
여름 재택의 즐거움. 코시엔 틀어놓고 일하기.
050
잉퀸 @goguma.bsky.social · 07/08/2023
오늘부터 일주일 내내 비 온다더니 아침에만 잠깐 폭우 오고 하늘 무슨 일이야 (feat. 블루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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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6/08/2023
주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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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이동했습니다 @neobluesw.bsky.social · 21/07/2023
블루스카이 참 신기한 SNS임...분명 나는 sns를 하고있는데 sns 디톡스를 하고있는 느낌이야 이건 아마도 유사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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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愛月 @berrycake94.bsky.social · 06/08/2023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발층에서 SPC 불매를 지속하면서 커피 마실 수 있는 방법. 4층 <시나본 인천공항 문화의거리점>을 이용하세요. 주식회사 블루빈컴퍼니에서 운영합니다. 물론 맛이도 있습니다.(원래 시나본 좋아했던 사람)
1102148
잉퀸 @goguma.bsky.social · 06/08/2023
축구 피드라는게 생겼길래 일단 팔로우는 해 보았는데 어떻게 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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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05/08/2023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새 콜라보 메뉴. 아니, 서양인들의 췌장은 비브라늄인가?? 한입 먹었다가 췌장이 요단강을 갈까말까 고민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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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4/08/2023
금요일 밤의 가부키좌와 너무 덥고 이제 만사가 다 귀찮아서 집앞 슈퍼 가는 차림으로 긴자까지 기어나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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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4/08/2023
어제의 근사한 저녁. 솥밥 코스요리.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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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휘 @seochanhwe.bsky.social · 03/08/2023
윤석열 치하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은 각자도생이다. 그런데 이 각자도생이란 게 ‘칼부림에서 알아서 살아남는 것’까지 포함할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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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4/08/2023
[긴급] 소방당국 "분당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 중 2명 뇌사 가능성"
n.news.naver.com
[긴급] 소방당국 "분당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 중 2명 뇌사 가능성"
차 사고로 부상 20대·60대 여성…피해자 14명 중 13명 중상 지난 3일 '분당 흉기 난동 사건'으로 다친 피해자 14명 중 대다수가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는 가운데 2명은 뇌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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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3/08/2023
약 한달만에 출근 기념으로 오늘의 점심밥. 회사 건물 및 근처에 정말 너무 밥 먹을데가 없고 좀 걸어 나가야 하는데 다행히 나에게 끼니에 대한 의욕과 흥미가 크게 없기 때문에 밥약속 없으면 거의 무조건 콤비니식이다. 똑같은 메뉴 매일 365일 먹어도 전혀 안 질리는게 나의 장점..
070
잉퀸 @goguma.bsky.social · 02/08/2023
바빠서 한 두어달 손 놓고 있던 중국어도 최근 다시 재개했다. 요즘이 안 바쁘다는건 아니고.. 나의 정신적 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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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2/08/2023
1일 1수제 블스 포스팅 짜내기.. 어제는 psg vs 인테르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보고 왔는데 역시 모든 직관은 즐겁다. 제이리그도 아주 가끔 보러 가긴 하는데 응원팀도 없고 일단 내 성에 안 차서…. 마드리드인으로 태어나고 싶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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じょそ미소🎗️🌺 @rhemajung.bsky.social · 02/08/2023
'수제 포스트' 라는 말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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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1/08/2023
요번주의 손톱은 요걸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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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31/07/2023
일본은 복날처럼 더울 때 장어를 먹는 土用の丑の日라는 날이 있는데 계속 코로나이기도 했었어서 우리집은 3년째 후루사토 납세로 시킨 장어로 집에서 장어덮밥을 만들어 먹는다. 원래 어제였는데 어젠 내가 식사 약속이 있던 바람에 오늘 해 먹음. 매년 시키는 곳인데 진짜 실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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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30/07/2023
차 마시고 여행 가이드북이나 읽으며 일요일 밤을 보낸다. 내일부터의 일주일치 전쟁은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걱정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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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30/07/2023
빈정거리기 위해 내 계정을 굳이 팔로해서 지켜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sns 정말 지긋지긋하다. 못 끊고 있는 내가 제일 지긋지긋하고.
010
잉퀸 @goguma.bsky.social · 28/07/2023
블스 냅두면 왜 자꾸 로그인이 풀리지? 원래 그런 仕様인가요?
100
잉퀸 @goguma.bsky.social · 21/07/2023
요즘 칸 광고제 스터디 중인데 보통 대형 에이전시에는 광고제 팀이 암묵적으로 따로 있어서.. 평생 나와 상관 있을까 싶네. 예전에 스파이크 갈 기회 있을 때 못 간 게 조금 아쉽군.
040
잉퀸 @goguma.bsky.social · 21/07/2023
블루스카이를 의식적으로 안 쓰면 자꾸 안 들어 오게 되어서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되지만;) 뭐라도 꾸준히 올려볼까 하는데 테마를 못 정하고 있다. 비계도 아닌데 괜히 비계 느낌이라 자꾸 일 얘기 쓰고 싶어져서 뇌에 힘 주고 참는 중.. 일 얘기 빼면 나에게 이렇게 남는게 없는 사람이었는지 반성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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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18/07/2023
4일 쉬고 오늘 출근했는데 왜 이렇게 메일이고 팀스고 슬랙이고 조용하지..? 다들 아직 쉬시나여….????? 나만 출근한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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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 @rassenim00.bsky.social · 17/07/2023
그렇지만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기록하고싶은 기분"과 "적당히 시간이 지나면 잊힐 권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영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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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잉퀸
otonacool @otonacool.bsky.social · 14/07/2023
너츠가 안 들어간 케이크는 있지만 주방에는 오픈 된 상태의 너츠가 있고 모든 조리도구들을 주방에 오픈되어 있다. 별도의 도구는 준비하고 있지 않고 늘 쓰던 도구로 만든 케이크이기 때문에 손님에게 너츠가 없는 케이크는 드릴 수가 없다 정말 죄송하다 890엔짜리 케이크에도 이런 설명을 듣는데… 십만원 짜리 오마카세에 저게 무슨 봉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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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잉퀸
otonacool @otonacool.bsky.social · 14/07/2023
금방 알티한 알러지 이야기 나도 지난 5월에 갑자기 온 몸이 두드러리로 덮히는 땅콩알러지 같은 걸 겪은 적이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스트레스성 알러지였지만 당시 너츠 종류라면 환장하는 나에겐 꽤 공포였다. 그래서 검색도 해 보고 사례를 찾아보니 잘 먹던 것도 갑자기 알러지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다다음 날 친구와 베이커리 카페에 갔을 때 내 사정을 말하고 너츠가 안 들어간 케이크를 추천 해 달라고 했더니 스탭이 잠시만 기다리라며 주방으로 들어갔고 한참 뒤에 주방장과 함께 나와서 나에게 설명을 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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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퀸 @goguma.bsky.social · 09/07/2023
몇년을 더 일해야 월요일 출근이 스트레스가 아니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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