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11/08/2026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트위터 친구 리님과의 연교로 마샤마리 글을 썼다는 것을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펜케이크에서 복붙한 글인만큼 읽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지만, 일단 읽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제게 큰 기쁨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y.pe/pjq25qhcposty.pe마샤마리 : 친애하는 마샤에게: 연성어떤 티타임에서의 일이었다. 따듯한 온기가 감도는 가방 속에서—으레 모든 생명체가 그렇듯이 마도학자들과 초자연자 그리고 의식각성자들은 삼삼오오 모여 교류를 나누곤 했다. 작게는 라이레이 학회 토론부터, 크게는 라플라스 기관의 미래까지. 주제가 다양한 티타임이 개최되었지만, 이번 티타임은 조금 희한했는데, 가장 말이 많은 아이와 가장 말이 적을 듯한 가고일—... 111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09/04/2026소신발언) 뭔니그마군 입사하고 3년동안 일 안 하고 월급 받았던거면 빽이 없는게아닌것같은데요.. 10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07/04/2026사실 립구 안하는동안 저는 인최마였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칼데아에서 취직공모가 뜨길래 취직은 해야겠는 마음에 그만 00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28/01/2026베릴 개인스보고 하.솔직히 과장하자면 7부의 잔상을 봤어요. 2부 중구난방 테마인거 꽉 묶어주겠다. 책임져주겠다. 이런 선언이라고 느껴지고 ㅠㅠ 근데 왜 이런 중요스토리를 이벤스로..? 00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27/01/2026저는 가족애 스토리를 좋아해서 바르카롤라의 가족 스토리에 크게 슬프고 사랑스러움을 느꼈어요. 바르카롤라가 자아를 찾으며 지긋지긋해하던 고향의 모든것이 개인스에선 고민하고 애정하고있던 것임을 드러내고 둥지를 떠나는 것을 고민하는것 등..으로 나타나졌네요.. 정말 사랑스럽고 공감할만한 스토리로 전개되었어요 01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27/01/2026생각보다 파투투보단 바르카롤라가 소녀 여자아이 속성이여서 놀랐네요.. 파투투는 심지굳은 아이고, 누구보다 누쿠타이오 부족의 신념이 강한 아이여서.. 슬퍼도 족장으로써의 의무 다하는 느낌이여서 놀랍고 좋았습니다 01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27/01/2026성장이란건 마음을 위탁할 존재를 떠나보내는것 그 상실에서 온다는걸 립구에서 너무 강조해버리는듯 03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27/01/2026마음을 위탁한 것들을 떠나보내는것이 성장이라지만 역시 그건 잔인한 것이 아닌가 철새처럼 떠나고 돌아오길 반복하며 살아올 수 없는건가..그러나 역시 위탁한 존재의 시간을 동결할 순 없는거지.. 철새또한 마음을 위탁한 것을 같은 향과 맛으로 느낄 수 없다 00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27/01/2026다신 돌아갈 수 없는 ㄱ순간들과 그럼에도 위탁하고 싶은 미숙함은 공존해서 추억이되는거겠지... (지막날 트윗) 00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27/01/2026후후 그리고 그동안 이벤스를. 봣고요 저의 3.2 스토리 순서추천은 이렇답니다 기본적으로 황혼의 소리, 슬픈열대, 복낙원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광기의 역사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침묵증후군>이벤트메인스>마틸다 일화>베릴 개인스 11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18/01/2026다시마님 글 진짜 진짜 너무 좋다 그 산듯한 맛과 마커스의 주절주절한 소설같은 생각들과 하하 엘리시온이라는 개념같은건 다들 어찌 아시는지요? 진짜 품격 미쳤다 아.. 진짜 잠시만 또 울것같애 100
맛탕 @gmantgksekfqlcdp.bsky.social · 17/01/2026여러분! 꼭 미리 숙소 잡으세요! 그거랑 별개로 여기 찜질방 장난아니군요 아 좋아요.. 물 장난아님 크으 이대로면 건강해져서 본가가게생겼어요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