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lemon cookies

삐삐시절 헨한 보고싶다.., 둘이 씨씨인데 허구한날 싸워서 학부생들도 걍 그러려니 하는 염천커플.. 그렇지만 와꾸 하나는 또 좋아서 유명한 커플이었으면. 물론 한스 가문의 영향력도 잇고.. 아무튼 그날도 겁나 싸우고 여느때처럼 한스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디.. 헨리가 질린다는 듯이 한숨 푹 쉬면서 그러자고 한다음에 짐싸서 나가면 좋겠다. 사실 항상 이렇게 말해도 헨리가 대답을 한 경우도 없고 매번 아 한스 기분 풀어요 이런식으로 치대면서 화를 풀어주엇기에... 한스 너무 당황하면서도 열받겟지.. 감히 네가 나한테 그러자고해?초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