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내 운동 타래 보니 한숨만 나온다.
허리 아파서 시작한 운동, 직업으로도 해보고 해외에서는 우울증 조울증때문에 미친듯이 했었는데 지금은 직업으로 했을때 망가진 몸+의지박약+회피+내가 했던 운동에 질림 때문에 몇몇 운동들을 잠깐씩 시도했다 실패하고 이래도 되나 하고 살고 있네.
스샷은 해외살이+코로나로 조울증이 나를 움직여서 매일 저리하고 러닝이나 실내자전거까지 타던땐데 다시 보니 어떻게 저렇게 했나 싶고..
다시 뭐든 하긴 해야하는데 일단 이사부터 하자(좋은 핑계거리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