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쥬커스가 되면서 머리 위에 표범해골바가지 얹고 뼛가죽밖에 남지 않은 몸뚱아리를 덮는 설표가죽으로 네발 혹은 두발 걸음하는 느낌이었을것 같은데... 흰나무들 사이를 표범처럼 오고가면서 사냥하는 아쥬커스로 이름났다가 바스트로데가 되는 계기는 역시!! 스스로에게 생전의 이름을 붙이면서 그런게 아닐까요..이름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니까! 그러다가 아이젠이 내려오고 아란칼화 하는건..유잼컨 처럼 보여서 했을거고... 일종의 여흥이라고 생각하는 지배자적 모먼트를 보이겠네요..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