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진짜 나홀로 집에 감독님은 어떻게 그러지... 시대가 시대인데도 애기들 스트레스 받을까봐 쉬는 시간 수시로 깔고, 그거 때문에 촬영시간 늘어나서 스탭들이 짜증나하니까 하나하나 찾아가서 '누가 돈주니ㅅ새들아'가 아니고, 힘들겠지만 좀 부탁한다, 미안하다 사과하면서 촬영했다고 하고, 컬킨애비가 애새끼로 돈벌라고 스케줄 압박할 때 나홀로 집에 부모 역할 하신 분들이랑 같이 컬킨애비한테 대항해서 나홀로집에 찍을때는 컬킨이 그나마 좀 쉬면서 촬영할 수 있었대..
이분도 무슨 교육을 받았길래 이렇게 잘 크신거지...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