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으로 끝내야 합니다.
다시 연락오면 차단하고. 집에 찾아오면 쫓아버려야 해요.
선이라는 건 한번 넘어가면 다시 그 선 안으로 들어오기 정말 어렵습니다.
아들은 지금 엄마님을 단지 "내 마음대로 쥐고 흔들수 있는. 내 말을 잘 듣는 보지가 달린 암컷"으로 보고 있을 뿐입니다.
그 시기의 아이들. 더구나 남자아이란 머리보단 자지의 말을 더 따르는 "사시사철 발정기" 상태의 덜 자란 수컷입니다.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뒷일을 고려하지 않아요.
끊어내야 할때는 끊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