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 @gatodemtl.bsky.social · 14/06/2024내 최고 기록은 시카고 마라톤이었지만 최고의 경험은 밴프 마라톤이었다. 밴프 국립공원에서 42.195k를 뛴지 딱 1년! 그리운 밴프. 050
개똥 @gatodemtl.bsky.social · 08/06/202415k 달리기✅ 올해는 마라톤 참가 계획이 없어서 굉장히 설렁설렁 달린다. 편하긴 한데 나에겐 적당한 부담과 의무가 있는 쪽이 더 좋은 것 같다. 080
개똥 @gatodemtl.bsky.social · 20/03/2024어제의 귀호강. 파리오케스트라, 클라우스 매켈레X임윤찬. 앵콜이 쇼팽의 에뛰드 op18이었고 환희의 내적눈물 흘렸다. 임윤찬님 오늘이 생일이고 어제가 십대 시절의 마지막 연주였다. 그 순간에 있어서 행복했다. 020
개똥 @gatodemtl.bsky.social · 15/03/202410k🏃♀️✅ 오랫만에 기분 좋게 뛰었다. 날이 따뜻해지니 심박은 내려가는데 왜 때문인지 근육에 많은 피로가 쌓인 느낌. 그래서 힘들긴 했지만 기분은 좋았다. 010
개똥 @gatodemtl.bsky.social · 03/03/2024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가볍게 13k 달리기. 넘좋다. 힘들었던 한해 겨울러닝을 또 이렇게 보내는 구나. 040
개똥 @gatodemtl.bsky.social · 11/02/202415k✅ 마일리지 800k 넘은 신발인데 오랫만에 신어봄. 요즘 무릎이 아프고 달릴때 넘 지쳤는데 서코니 때문이었나. 나이키 역시 내발에 최고인가봐. 간만에 넘 즐겁게 달렸다. 발볼이 넓은 서코니에 비해 나이키는 내 발과 신발이 하나된 느낌. 서코니신다 이거 신으니 딱 알겠네. 030
개똥 @gatodemtl.bsky.social · 31/01/2024내가 진짜 좋아하는 개똥이 사진. 나랑 영통할 때 캡쳐한거다. 내 목소리 듣고 저렇게 화면에 얼굴 들이댄 것. ❤️ 그것도 그렇지만 너무 만화 속 고양이 같아. 050
개똥 @gatodemtl.bsky.social · 23/01/2024퇴근런! 간만에 따뜻한 날씨. 체감 -8이었는데 역시 -10까지는 진짜 쾌적하게 뛸 수 있다. 올해 목표는 블랙레벨에 도달하는 건데 부지런히 뛰어야겠다. 😌 050